나 이거 산지 얼마 안됐고 진짜 화장 잘 안해서 6번쓴거 기억하거든??? 근데 엄마가 써보더니 좋다면서 반이나덜어갔는데 나한테 말 안함 지금알았어 어이없넼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나 용돈도 안받아 내가 모아놨던 돈으로 산거야 이거 2만원넘는데ㅋㅋㅋㅋㅋ아 진짜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