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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엄마 뭐해 자나?? 보고싶어유 같이 밥 먹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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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두 엄마랑 같이 안산지 1년 됐다 흑흑 엄마 밥 먹고시퍼 생각난김에 아침에 전화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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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 익인이는 몇살이야? 나도 엄마 갑자기 보고싶다 공부하려는데 너무 외로워서 엄마 생각 났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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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 왕복 6시간 통학하다 이러다가 죽겠다 싶어서 기숙사 들어온 2n살 대딩이..... 처음에는 내 세상💕이러고 살았는데 요즘 엄마 보고싶어서 자다가 운다 흑흑 엄마 사랑해여 전화 자주 못해서 미아내ㅠㅠㅠ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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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어나서 전화하면 될테니까 괜차나!!! 난 몇주전에도 봤는데 또 그냥 보고싶다 ㅠ 부모님 이혼하셨는데 가끔 되게 보고싶어 후 ㅠㅠ 나한테 댓글 달아줘서 고마워 너무너무 외로운 기분이 훅 들었었는데 반가웠어!!!! 열심히 사는거 멋있어 하는 일들 술술 풀리길 바래!!!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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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보고싶은게 당연하지 눈에서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는데 난 그 말 안믿어 항상 내 곁에 있던 사람이 이제 내 곁에 없다는데 당연히 보고싶지 보고싶을때는 표현 많이 하는게 좋은거 같아 나는 정말 어렸을때 아빠가 돌아가셨는데 돌아가신 이후로 다이어리에다가 아빠한테 편지 쓰는데 받는 사람이 없더라도 내가 담아둔 말을 꺼내니까 마음이 편해지더라고 쓰니도 보고싶으면 연락하고 표현하고싶은거 다 하고 그러면 쓰니 마음도 편해지고 어머니도 좋아하실거야! 갑자기 외로워지면 나 불러 나랑 같이 얘기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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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 너무 마음 아파 내가 겪은 일이 아니라 100프로 이해할 순 없지만 양쪽 다 살아계신 나도 가끔 오늘같은 날 너무 외로워지고 슬퍼지는데... 너는 대단하고 대견한 사람일거야 분명히.. 존경스러워 항상 행복하고 가끔 혹시라도 우울해도 확 울어버리고 다시 행복해지길 바래 댓글 따뜻하게 달아줘서 고마워 항상 사랑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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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내가 너무 예의없었다면 미안해 익인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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