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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도라에몽 6일 전 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N연운 6일 전 N키보드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5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ㅎ ㅏ.....아빠 열심히 일하고 힘든거 아는데 집에오면 맨날 나보고 밥 좀 차려라 엄마도 아빠 좀 챙겨라 내가 조금이라도 짜증내거나 싫은내색하면 엄마가 엄청 뭐라고해...하.... 나도 방금 집에 왔!!!!!!다!!!!!고!!!!!!! 4가지 없다는 소리 들을까봐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고 나도 힘들어ㅠ 솔직히 밥차리는 사람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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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는 엄마가 챙겨 .. (불효녀) 쓰니 착하다 ㅜㅜㅜㅜㅜ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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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 절대 안 차림 설거지도 아빠껀 일부러 안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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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 나도 집에서 아빠밥 차려드려 들어오실때부터 내 이름 부르면서 들어오신다 설거지도 물론 내가 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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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케바케.. 아빠랑 친밀하면 차려드릴수도 있을거같은데
밥차려드리는거 당연시하고 이런건 아녀자들이 해야지 이런말 한다면 ^_^어림없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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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힘들어도 일하고 오셨으면 차려드려 주말엔 내 컨디션 따라 ㅋㅋㅋㅋ 아빠보고 차려달라고 하기고 하고 그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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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나가서 먹자고해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계란 후라이정도는 해드리고
평소에는 어느 정도 맞춰서 해드리다가 스트레스 받으면 그냥 부모님보다 늦게 들어갘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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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한두번 해드리니까 그거 당연한줄 아는것 같아서 첨부터 안함 그런거 할줄 모른다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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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놉 내가 불효녀라서 그런진 몰라도 차려드린 적 없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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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ㅋㅋ 나랑 똑같음 집안일은 여자가 해야된대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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