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새해면 새해, 지진나거나 재해같은거나 일어났을때 등등 답 없어도 잘 지내냐, 잘 먹고 다니냐 이런식으로 톡 넣었거든. 근데 2년간 답 없던 친구가 저번달 부터 연락이 됐어. 너무 힘들고 내가 연락이 하는거에 답장 해야하는데 미안해서 미루다 미루다가 지금 연락한거래. 근데 진짜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차라리 연락 안오는게 잘 살고 있겠거니 했었거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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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새해면 새해, 지진나거나 재해같은거나 일어났을때 등등 답 없어도 잘 지내냐, 잘 먹고 다니냐 이런식으로 톡 넣었거든. 근데 2년간 답 없던 친구가 저번달 부터 연락이 됐어. 너무 힘들고 내가 연락이 하는거에 답장 해야하는데 미안해서 미루다 미루다가 지금 연락한거래. 근데 진짜 차라리 다행이라고 생각했어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차라리 연락 안오는게 잘 살고 있겠거니 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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