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생때부터 장래희망이 있었고 지금 그 직업을 갖고있거든
현실적으로 꿈을 이루지 못 할 수는 있지만 아예 꿈이 없는 사람들을 보면 좀 신기하다해야하나
그리고 꿈이 없는데 대학가서 내 관심사가 아닌 전공 배우겠다고 4000만원 이렇게 학자금 내면서 다니면 현타 안 오려나? 생각 들음...
보통 꿈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 중에 대부분은 남들이 너 주제에 이 꿈을 가지겠다고? 하는 사람들 때문에 드러내지 않는 것 같아
왜냐면 내가 바라는 이상향이 아예 없지는 않을 텐데 말야 그냥 숨기려는 느낌?
나도 말로는 백수가 꿈이다 일하기 싫다 건물주되고싶다 이러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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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는다는 mbti 이상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