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개인적임
1. 학교는 높으면 높을수록 좋다
그런 말이 있음 탈임상은 지능순이다 혹은 학벌순이다
고로 탈임상 하기 위해서는 학벌 높은 게 좋음
큰 병원 가는 것도 마찬가지
학벌 안 보는 학과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덜 보는 거고 탈임상하려면 학벌 보게 되어있음 타과 학생들처럼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한다는 것
2. 전통은 깊으나 마나
전통보다 중요한 건 자대 병원 유무임 재단병원보다 자대병원이 최고
일례로 어떤 병원 이사해서 더 크게 지었는데 자기 재단 전문대 애들보고도 거기 내라고 한 적 있음
그리거 자대가 있어야 실습지도 다르고 차별 대우도 덜 받고 4년제 기준 학점 낮아도 흡수될 확률 높음
실습 나가서 자대 애들만 챙기는 경우 많이 보게 될 것
참고로 나도 병원 있었는데 타병원 실습 나가서 차별 받으면서 실습한 적 있음
3. 전문대와 4년제면 4년제를 가라
아무리 유명한 전문대여도 간호 통합으로 4년제가 다 되었다고 해도 내가 졸업해서 학사학위를 받아도 학교 이름은 안 변함
4. 그냥 오지 마
삼교대 태움 나랑 멀 것 같지? 아니 겁내 가까움
내 친구 두달만에 7키로 빠지고 응사함 태움 당해서 그리고 정신과 치료 받는 중
말리는 건 다 이유가 있어
취업이 잘 되잖아~ 왜일 것 같니 그만큼 관두는 사람이 더 많아서 그렇지
나이 들어서도 할 수 있잖아~ 나이 들면 골병 든다
초봉 많이 받잖아~ 삼교대를 하면서 남들 똥오줌 다 치우고 수발들고 하는 거 보면 그것도 모자람
또 머ㅓ 있지 아무튼 임상에서 일해보니까 차이 크게 와닿음...
임상에서 오래 있ㅇㄹ 거니까 전문대 상관 없지 않나뇨? 하지만 승진은 자대애들 우선이라는 거 또한 학벌 차별을 거기서 느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간호사는 ㄹㅇ 내가 전생에 죄를 무지막지하게 지어서 받는 벌인 것 같음
물론 개인적인 경험에서 나온 거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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