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친구랑 갔던 되게 핫플인 카페에 사장님이 원래 다른 지역에서 강의하는 곳에서 우리 지역으로 인문학 강의를 한다 이러면서 자기 카페를 빌려주는거라 홍보한다고 말해주시길래 갔거든 친구랑 같이 그때 카페 안에 스태프들도 좀 있었고 사람들도 꽤 많았고 강사 분이 학력이랑 이런거 다 밝히고 강의하셨어 뭐 자존감 머 이런 거.. 그리고 나서 간단하게 성격 상담하다가 나랑 내 친구 담당 선생님이랑 연락하면서 한 세번 정도 만나서 심리상담 하고 했는데 이분이 oo대 교육학? 연구원이신데 이제 막 되게 좋게 상담하고 하다가 마지막 상담할때 자존감 높이는 그런 실질적인 방법으로 자기가 있는 대학교에서 샘플링 프로그램 가튼걸 하는데 북프로그램? 처럼 책 읽으면서 하는거라더라고. 탈무드 성경 뭐 이런걸로 하는데 우리는 자학생이 아니고 외부인이라 요즘은 외부인한테는 돈을 주고 프로그램을 하기도 하고 해서 비용을 받지 않는대 외부인이랑 하는게 자기들한테 더 좋은 데이터라고 그러면서 내가 선생님은 정말 좋은 분이신거같긴한데 성경이 좀 걸려서 내가 무교인데 괜찮나 하니까 어차피 학교가 기독교 쪽이라 프로그램에 성경이 들어가서 그렇지 실제로 자기 학교 학생들도 무교가 반 이상이고 주가 되는게 성경이 아니라 프로그램 목적이다보니 신앙활동이 아니라 그런건 부담 가지지 않아도 된다 하면서 그러던데 진짜 그 학교 연구원은 맞으셔서.. 내가 생각해본다했는데 친구는 하고싶어하고 나는 어쩔지 고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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