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1354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9
이 글은 6년 전 (2019/12/15) 게시물이에요
나는 부모님이 자꾸 아닌척하면서 들으라는 식으로 

ㅇㅇ는 이번에 어디 갔다더라 그 집 애는 대기업 갔다더라 

하면서 니도 빨리 취업하고 독립해라하는데 

스트레스도 엄청 받고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냥 부모님 얼굴이 

너무 보기 싫어 그렇다고 내가 어디 나가있을 곳도 없고 

원래 이런 경우가 흔한가?
대표 사진
익인1
웅 그치... 슴넷 슴다섯쯤 한참 취준 들어갈 시기에 그런 압박 심해지는 집 많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너무 슬프다 노는 것도 아니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서울 급행 지하철은
8:19 l 조회 3
담배쩐내 뭐가 더 잘 빠질까 111222
8:19 l 조회 5
회사에 좀만 지 맘에 안들면 상사라도 빽 소리지르고 화내는애 있는데
8:19 l 조회 3
웃는게 왜이리 이쁘냐는 말 호감같나? 1
8:18 l 조회 9
바지 골라줘 💓💓💓💓1
8:17 l 조회 8
시계 200만원대면 명품쪽에 속해?
8:17 l 조회 3
둥근 하트형 얼굴은 어떤 머리가 베스트야??
8:17 l 조회 3
나 중국여행 갔다가 충격받고 옴 (명품))
8:16 l 조회 13
두부 같은 값이면 기본 말고1
8:16 l 조회 8
이젠 혼자인채로 여생을 즐기고싶음
8:13 l 조회 13
사무실에 비누 두고 쓰는 익 있어?1
8:13 l 조회 10
미스터리인게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친구는 알겠음 근데1
8:12 l 조회 15
이번 생리 진짜 역대급이네 하
8:11 l 조회 10
왜 평가질이야!!!,1
8:11 l 조회 11
10년동안 모른척했더니 친구얼굴이젠 지워졌다
8:09 l 조회 34
오늘 서울 덥지??1
8:09 l 조회 21
러닝 심박수 이거 맞아???
8:08 l 조회 17
엄마 자꾸 놀러다니시는데 감기 옮겨서 짜증남
8:08 l 조회 14
티코 하루에 4개먹는거 너무 많음? 2
8:07 l 조회 13
심심해
8:06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