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가 나한테 자기 집 초대한다고 해서 갔는데 가서 밥을 다먹고 잘 있는데 친구네 아빠가 식사 하시면서 술을 드셨단 말이야 그러고 친구 방에서 놀고 있는데 친구네 아빠가 내 손 쓰다듬더니 갑자기 물었단 말이야..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깨물린데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친구가 한 말이 이제 거기 멍들거나 쓰라릴수 있다고만 하고 사과는 안하고 기분 나빠서 집 왔는데 진짜 너무 화가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19/1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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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가 나한테 자기 집 초대한다고 해서 갔는데 가서 밥을 다먹고 잘 있는데 친구네 아빠가 식사 하시면서 술을 드셨단 말이야 그러고 친구 방에서 놀고 있는데 친구네 아빠가 내 손 쓰다듬더니 갑자기 물었단 말이야..그래서 내가 친구한테 깨물린데 너무 아프다고 했더니 친구가 한 말이 이제 거기 멍들거나 쓰라릴수 있다고만 하고 사과는 안하고 기분 나빠서 집 왔는데 진짜 너무 화가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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