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에 할머니랑 고도비만아재 둘이서 사는데 어린 손주들 와서 몇년 전부터 뛰어다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전인가 수능 치기 직전에 집에서 공부하는데 윗집 애들 너무 뛰어다녀서 올라가서 소음 너무 심하다니까 알겠다고 하고 삼십분인가 뒤에 갑자기 찾아와서는 미안하다고 추어탕 허락하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집 구경 조지게 하고 감 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그 때가 마지막인 것도 아냐 그 뒤로 이때까지 계속 ㅋㅋㅋㅋ 아 진짜 이사가고 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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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에 할머니랑 고도비만아재 둘이서 사는데 어린 손주들 와서 몇년 전부터 뛰어다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 2년전인가 수능 치기 직전에 집에서 공부하는데 윗집 애들 너무 뛰어다녀서 올라가서 소음 너무 심하다니까 알겠다고 하고 삼십분인가 뒤에 갑자기 찾아와서는 미안하다고 추어탕 허락하지도 않았는데 멋대로 집 구경 조지게 하고 감 ㅋㅋㅋㅋㅋ 그렇다고 그 때가 마지막인 것도 아냐 그 뒤로 이때까지 계속 ㅋㅋㅋㅋ 아 진짜 이사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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