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계열 밀어주는 곳인데 내가 대학쓸때 과를 총 3종류로 썼거든 ㅠ 보건면허증으로 취업과 미래보장 빵빵한 과랑 그저그런 과, 적성은 살렸지만 취업 안되는 과... 아래 두종류의 과는 전부 붙었는데 12월 되어서 마음이 크게 흔들려가지고 취업 잘해야겠단 생각에 버림... 그러다보니 취업 잘되는 보건과 가려니까 부실대 하나 넣고 나름 ㄱㅊ은곳 넣었는데 괜찮은 곳은 이번에 예비가 빡빡해서 내 번호까지 안돌아 ㅠ...퓨ㅠㅠㅠ 원래는 붙는건데.. 그래서 부실대 간다...ㅎㅎ 그주변 지역 고등학교에서도 이 대학 얘기하면 갑분싸 되고 그런대... 고닥교때 그래도 아예 놀자판은 아니고 3-4등급 받았는데 슬프다 ㅎㅎㅎ.. 과만 보고 가도 괜찮겠지.. 사람들 분위기 자체는 나빠보이지 않아 ㅠㅠ 글고 부실대도 당장 없어질 학교는 아니더라 재단은 빵빵한데 복지시설이나 장학그 주는 대우가 적어서.. 이번에 장학금 엄청 뿌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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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는 발음이나 톤이나 표정이나 발성 이런게 좀 부족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