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아빠랑 친구 같긴 하거든?? 좀 밖에서 보면 버릇 없을 수도 있는데 약간 양팡의 약한 버전?? 같은 느낌인데 속으론 엄마아빠한테 상처 받은 기억도 있고 가족에 대한 정 같은 건 별로 없단 말야 그래서 밖에서 보면 되게 친해 보이는데 사실 부모님이랑 대화는 별로 안 하거든 힘든 얘기하면 공감 못 받고 대화 안 됨。。 일찌감찌 포기햇어 근데 친구들은 되게 부모님이 진지하게 걱정해 주고 고민을 말하면 공감해 주고 들어 주는 게 너무 신기하고 부럽더라 난 그런 얘기 꺼냈을 때 상처 받은 기억 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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