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말 때문에 혼나고 집나가서 내가 찾으려고 맨발에 슬리퍼신고 한시간을 헤맸고 계속 연락하려고하면서 미성년자고 돈도 없어서 갈곳도 없을테니까 여러가지 방법 찾아주면서 부모님께 말씀도 잘 드리고 해서 지금까지 안자고 버텼는데 부모님 주무실때 문 열어줄테니까 들어와라 했더니 집을 엎으려다가 참았다 다행으로 알아라는둥 아빠 패려다 참았다는둥 내가 잘못했냐는둥 욕나오기전에 승질 긁지말라길래 내가 그대로 나가서 걸쇠 걸었어ㅋㅋㅋㅋㅋㅋㅋ 돈도없고 갈 곳 없는 미성년자가 학교에서 자고 급식먹으면 된다니까 알아서 해보라지뭐 나는 지금까지 뭐했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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