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엄마가 처음이니까 다 이해해주고 성인 됐음. 어릴 땐 남동충만 싸고 돌고 돈이고 시간이고 걔한테만 쏟아붓다가 정작 성인되니까 걔한텐 뭘 안 바람. 돈도 정신적인 것도. 이제와서 딸이 최고라며 돈 다 뜯어가고 감정 쓰레기통 취급에 인형놀이 . 성인돼서 자유라도 얻을 줄 알았는데 이거 뭐지. 착한 딸 노릇 할 필요 없음. 이미 남동충은 뭘해도 세상 효자고 난 못된년 땅땅임. 웃긴 건 자기가 차별한 거 기억도 못하고 나한테 제일 잘했다 우김 ㅠㅠㅠㅠㅠㅠㅠㅠ

인스티즈앱
면허 취소된 50대 의사, 작은 분식집 운영하다 숨져…의사회 "면허취소법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