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애들 사는 곳이고 난 스물임 4층이 애들 자는 방있고 5층이 밥먹는 곳인데 밥먹다 엄마한테 전화왔는데 폰이 꺼져서 폰 충전하러내려갔는데 5층에 충전기를 두고온거야 다시 올라가기 귀찮아서 1층 침댓쓰는 동생 꺼를 그냥 꽂음 걔가 하나에 선 두 개 꽂는? 그런 거 쓰는데 앞에 있는걸 들었는데 충전기가 휘어있어서 그거 그냥 걍 두고 옆에 정상적인거 씀 그러고 5층으로 밥먹으로 다시가서 걔한테 너 꺼 충전기 좀 빌렸다고 말함 그러고 금밤 다시 4층가서 빼고 난 다시 전화함 근데 걔가 밥먹고 내려오더니 내 충전기 누가 이렇게 해놨냐고 그러길래 난 진짜 아니라서 아니라고했는데 걔가 나한텐 직접적으로 말안하고 계속 이거 누가 망가트렸냐고 우리방 누가들어왔냐 그러고 사회복지사선생님한테 시시티비돌리자는데 그럼 들어온 사람이 나밖에 없고 빌린 것도 난데ㅋㅋㅋㅋㅋ 내가 보기엔 걔가 아까 밑에서 쓸 때 의자로 찝어서 망가진 거 같은데 걔는 이미 나라고 확정지은 거 같음 그러면서 이거 얼마나한다고 왜 말을안하냐고 뭐라그러는데 나도 돈버는 애고 그거 몇 천원사주는 거 안아까운데 진짜 나아닌데 자꾸 나인 거처럼 말하니까 짜증남 나 아니라고 하면 말 무시함ㅋㅋㅌㅌㅋ큐ㅠ 어떡함 이럴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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