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정보통신공학
21세기 첨단기술 시대에 고도의 정보화 사회를 선도하는 컴퓨터정보통신공학 분야는 자연과 인간의 활동에 기초가 되는 다양한 정보처리에 대해서 연구하는 첨단 학문으로서, 정보의 관리, 저장, 전송 등에 관한 연구와 관련하여 컴퓨터의 본질과 응용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는 분야이다.
다양한 자연/인간의 활동이 정보를 기반으로 이루어지므로, 정보의 양과 질을 향상시키는 목표를 갖는 컴퓨터정보통신공학 분야는 국제적 경쟁력과 인류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그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다. 특히, 컴퓨터정보통신공학 분야는 기술 발전의 빠르게 진행되고 다른 기술분야와 융합을 함으로써 우리나라 미래 첨단 정보화 산업을 주도할 분야이다.
이와 같은 추세에 따라 컴퓨터정보통신공학전공에서는 컴퓨터정보통신공학 전문가로 성장하는데 이론 및 설계실습 교과목을 균형적으로 구성하여 기본 전공기술 및 신기술을 습득하고 응용하는데 목표를 둔다. 먼저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컴퓨터 구조, 논리 회로 설계, 운영체제, 자료구조, 알고리즘 설계 등 프로그램 작성과 이해에 필요한 여러 필수적인 교과목들을 학습한다. 또한, 데이터베이스, 멀티미디어시스템, 임베디드 시스템, 컴퓨터 네트워크, 이동 통신, 컴퓨터 보안, 그래픽스, 소프트웨어공학, 인공지능, 영상처리, 패턴인식, 휴먼인터페이스 등 전공 심화 교과목을 학습함으로써 21세기 정보화의 핵심기술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와 지식의 습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소프트웨어공학
>세계는 바야흐로 소프트웨어 전쟁이다. 자동차 개발의 52.4%, 의료기기 개발의 40.9%, 전투기 개발의 51.4% 이상을 소프트웨어가 차지하고 있을 정도로 소프트웨어 산업이 매우 중요하다.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의 경제 대국이 된 것도 자동차, 철강, 전자 등의 기간산업과 소프트웨어 산업의 융합을 통하여 이루어지고 있다. 그러나 산업 전반에 걸쳐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의 수요는 확대되고 있는 반면에 고급 인력의 공급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소프트웨어 인력 시장의 과반수이상이 비전공자로 채워지고 있어서 안타까운 현실이다.
소프트웨어공학 전공에서는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활용하는 기술과 방법을 공부한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는 학과는 많이 있지만 컴퓨터 소프트웨어만을 특화하여 전공으로 하는 대학은 매우 드물다. 우리 대학의 소프트웨어공학은 앞으로 미래 정보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융합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양성하는 전공이다.
<시엔엔 머니>는 직업 성장 가능성과 연봉, 삶의 질 등을 종합 분석해 2010년 미국 최고 직업 100개를 발표하면서 소프트웨어 설계사를 1위로 꼽고 있다. 소프트웨어 설계사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활용의 청사진을 만드는 기술자로 건축에서 건축 설계사에 해당된다. 세계 운영체제 시장을 거의 점령한 Microsoft, I-Phone으로 지능형 휴대폰 시장을 개척한 Apple, 정보검색 시장을 넘어 통신 분야까지 진출을 꾀하고 있는 Google, 국내 정보검색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Naver 등은 대표적인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이들 회사들은 최근 가장 빠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세계 굴지의 기업들이다. 열정으로 똘똘 뭉친 젊음이여 도전하라. 소프트웨어 공학이 그대들을 기다리고 있다. 여러분 스스로 블루 오션을 찾아서 드넓은 사이버 공간의 주인공이 되어보라.
스마트폰이라는 기계가 있으면 우리가 사용할 수 있도록 생명을 불어넣는 역할을 한다. 핸드폰이라는 껍데기에 안드로이드나 윈도우 같은 운영체제, 작게는 게임이나 유틸 앱을 만드는 그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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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섬에 다녀온 사람들이 그린 그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