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는 곳에 부산분이 이번에 새로 오셨는데 내가 원래 다른사람말을 한번에 못 알아듣기도 하는데 부산에서 오신 분이 사투리가 엄청 강하시거든? ㅋㅋㅋ큐ㅠㅠ 첫날에는 서울말 쓰려고 하시는 내색 좀 하셨는데 갈수록 편해져서 그러시는지 사투리하고 반말하시는데(기분안나쁨) 문제는 내가 계속 말을 못 알아들어ㅋㅋㅋㅠㅠ 병따개 어디있냐고 한걸 명당이요?? 이러고 있고.. 절대일부러 아니고 다른사람들보다 잘 들으려고 노력해 내가 그날 한 세번 못알아들으니까 왜 내말만 못알아듣냐고 장난식으로 삐진척하셨는데 내 귀가 원래 안좋은것도 잇거든..? ㅠㅠㅠㅠㅠ 고민이다 기분나쁘실까

인스티즈앱
한국에서 커밍아웃하기 20년 전과 20년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