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수업시간에 매번 자서 선생님들이 되게 자주 혼내고 그랬는데 영어 선생님이 그 친구보고 기면증 같다고 걔가 그냥 졸려서 자는 거랑 좀 다른 것 같다고 수면 센터 가보라고 해서 가봤더니 진짜 기면증 인거야 선생님 덕분에 기면증 심해지기 전에 알게되서 다행임... 선생님의 관찰 이런 거 되게 중요한 것 같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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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가 수업시간에 매번 자서 선생님들이 되게 자주 혼내고 그랬는데 영어 선생님이 그 친구보고 기면증 같다고 걔가 그냥 졸려서 자는 거랑 좀 다른 것 같다고 수면 센터 가보라고 해서 가봤더니 진짜 기면증 인거야 선생님 덕분에 기면증 심해지기 전에 알게되서 다행임... 선생님의 관찰 이런 거 되게 중요한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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