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22633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1
이 글은 6년 전 (2019/12/22) 게시물이에요
나 같은 경우는 예전에는 그런거 신경안쓰고 잘 먹었는데 

어느 순간 위장이 많이 안 좋아지면서 밖에서 외식하고 나서 속안좋은 것 때문에 공황오고 불안장애까지 왔던 트라우마 때문에  

친구들이나 남들하고 어디밖에서 뭘 먹고 이런걸 잘 못해... 

항상 친구들이랑 뭐 먹을때 나혼자 머릿속에서 이만큼 먹으면 몇시간 안에는 소화되겠지 이런 알수 없는 내 기준을 잡아서 계산하면서 먹어...그러다보니 먹는양이 엄청 줄어...  

물론 친구들한테는 이런거 얘기안하고 음식 먹기전에 미리 위가 많이 안좋아서 많이 못먹는다 또는 나는 많이 안먹을거다 얘기하고 먹을때도 되게 많이 먹는척 연기? 하며 먹느라 잘 넘기지만  

또 운안좋게 먹다가 속안좋아져서 고생한적 있었어서  

진짜 좀 스트레스 받앜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엄청 친한 사람들 아니면 체해ㅜㅜ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딱히 긴장하고 그러는 것도 아니고 똑같이 먹는데 이상하게 그러더라..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22... 나두... 무의식적으로 그냥 몸이 불편해하는걸 아나봐 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럴 수 있지..
괜찮아.
나도 많이 못먹는편이라ㅜ그냥 밥먹는약속을 안잡아..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 나오고 있는거 알아?
20:04 l 조회 2
윤곽 경락 받고 나면 당일에 속 안 좋아?
20:04 l 조회 2
원래 신용카드 발급 신청하는거 까다로워?
20:04 l 조회 2
학부모한테 "애를 안낳아봐서 모른다” "선생님 자질이 있냐” 소리 들었는데 교권침해 맞지?
20:04 l 조회 2
이름에 밖이나 밝 자 있는 사람본적있어??
20:04 l 조회 2
학력정병도 계속 생각하면 질리는 듯
20:04 l 조회 3
미친 사람들 (ㅎㅇㅈㅇ)
20:04 l 조회 5
나 감기 걸렸나봐
20:04 l 조회 2
고깃집 버거킹 알바 잘렸는데
20:03 l 조회 6
나 필요할때 찾는거 알곤 있었는데 확인 당하니까 기분 참 그렇다
20:03 l 조회 6
오빠 ㅈㅂ 살빼면 좋겟다 4
20:03 l 조회 13
그랑핸드 시향해본 익 있어??
20:03 l 조회 10
아니 대장내시경 하면서 항문이열린거같은데 어케해??5
20:03 l 조회 12
한국 무시하는 말 들으면 어떻게 대처해야돼? 1
20:02 l 조회 9
진짜 너무 힘들고 연봉도 안 높은데 퇴사 이직 안 하고 있는 사초년생들 이유 뭐야? 2
20:02 l 조회 10
와 얼굴이 예쁜 애들 부모님이 더 엄격하시네
20:02 l 조회 19
오늘 저녁식단 봐줘
20:02 l 조회 5
막상 나 가르쳐주는 선생님은 ㄱㅊ다고 하는데
20:01 l 조회 10
졸피뎀 먹으면 나도 모르게 자살 할수도 있음1
20:01 l 조회 19
나도 학폭 왕따였고 8년째 히키야…5
20:01 l 조회 1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