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예전에는 그런거 신경안쓰고 잘 먹었는데 어느 순간 위장이 많이 안 좋아지면서 밖에서 외식하고 나서 속안좋은 것 때문에 공황오고 불안장애까지 왔던 트라우마 때문에 친구들이나 남들하고 어디밖에서 뭘 먹고 이런걸 잘 못해... 항상 친구들이랑 뭐 먹을때 나혼자 머릿속에서 이만큼 먹으면 몇시간 안에는 소화되겠지 이런 알수 없는 내 기준을 잡아서 계산하면서 먹어...그러다보니 먹는양이 엄청 줄어... 물론 친구들한테는 이런거 얘기안하고 음식 먹기전에 미리 위가 많이 안좋아서 많이 못먹는다 또는 나는 많이 안먹을거다 얘기하고 먹을때도 되게 많이 먹는척 연기? 하며 먹느라 잘 넘기지만 또 운안좋게 먹다가 속안좋아져서 고생한적 있었어서 진짜 좀 스트레스 받앜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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