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차 뒷좌석에서 나 잘 때 몸만졌었고, 밤에 방에서 잘 때도 몸 만지려고 내 상의랑 브라 올리는 도중에 내가 깨서 들키기도하고 그 때 핸드폰도 같이 들고왔던거 보면 내 몸 찍으려고 그랬던 것 같고 엄마한테 말했는데 어려서 뭘 모르고그런거라고 니가 용서하라고 동생 감쌌었어 이 말 듣고 아 이건 아니다 뭔가 이상함을 느꼈었어 난 그걸로 트라우마 생겨서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다니게 된 계기 중 하나인데 이 얘기 듣고도 저 말 할 수 있는거면 관계 끊어도 되는거지? 동생한테 진심어린 사과 받아본 적 없고 했다고해도 엄마한테 이끌려 사과한거.. 내가 따로 나한테 할 말 없냐고 하니까 옛날 일 가지고 뭘그러냐는 식이고.. 중1이면 알꺼 다 알지않나? 2년전 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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