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자취등을 해서 혼자 힘들게된 상황 말구
집 자체가 어려우신분들..
그냥 오늘 아버지랑 이야기하다가 어머니도 암으로 아프시고(약값이 장난이아니거든요.,), 허리띠 졸라매야하고 김치반찬 하나로 버티는게 적절한 상황까지 오게돼서
남들 옷사고 그냥 간단하게 치킨시켜먹거나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여행가고.. 이런것도 저에겐 사치고 ㅎㅎ 강아지 간식싼거 사는것두 잔소리들을정도라.. 아르바이트도 이제 방학해서알아보려하구..
원래 예전엔 나름 잘 살기도하고 평범할때도 있었는데 상황이참 그렇네요
이런저런 생각하다 뭔가 답답하고 그냥 털어놓고싶은 마음에 글 쓰게됏네용 ㅎㅅㅎ 힘냅시다!
집 자체가 어려우신분들..
그냥 오늘 아버지랑 이야기하다가 어머니도 암으로 아프시고(약값이 장난이아니거든요.,), 허리띠 졸라매야하고 김치반찬 하나로 버티는게 적절한 상황까지 오게돼서
남들 옷사고 그냥 간단하게 치킨시켜먹거나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여행가고.. 이런것도 저에겐 사치고 ㅎㅎ 강아지 간식싼거 사는것두 잔소리들을정도라.. 아르바이트도 이제 방학해서알아보려하구..
원래 예전엔 나름 잘 살기도하고 평범할때도 있었는데 상황이참 그렇네요
이런저런 생각하다 뭔가 답답하고 그냥 털어놓고싶은 마음에 글 쓰게됏네용 ㅎㅅㅎ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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