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고 내년에도 해야된다는 압박감이 있어서 직장에 11월 사정회때 내년에도 일해본다고 이야기했놨는데 엄마가 주말에 나한테 많이 힘들면 내년에 같이 쉬자, 엄마는 딸이 먼저니까 일은 평생직장시대이니 구하면되는거고 너부터 생각해라고 먼저 이야기를 해주는데 그 이야기를 누군가가 해주기만을 기다렸는지 많이 흔들렸고 얼마나 울컥하는지ㅠㅠㅠ고민하다하다 이제야 결심했긴한데ㅠㅠㅠ화요일 내일이 방학식이긴하지만 말은 해야겠지ㅠㅠㅠ뭔가 원장님께 말하기 되게 긴장되고 조심스럽네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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