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2338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야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6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당장 생활비 필요한데 알바, 정직원 면접 가는곳마다 떨어지고 

공고 올라오는건 다 내가 떨어진곳들ㅋㅋ.. 

 

이번해가 정말 삼재인지 하는 알바나 직원일마다 오래못가고 

잘려버리고.. 맨날 매출이 안나와서 알바를 안쓰게됐다.. 

 

어찌할도리도 없는게, 정말 점점 매출이 줄어서 가게 문 닫은 

전 일터도 있고.. 내탓인것만 같고.. 자신감도 하락해서 이젠 

면접보러 가는것조차 두렵다 

 

엄마한테 빌려준 돈 50만원 우리 혼자키우느라 나 돈벌때 

빌려가신건데 연말연초에 돈나갈곳도 많은데 

갚으라고 하기도 너무 미안하고 내가 돈을 더 벌어야하는데 

 

내탓이 아니라고 해줘.. 내문제가 아니라 정말 일자리 구하기 

어려운거라고 해줘.. 자신감 떨어진다..
대표 사진
글쓴이
걱정때문에 잠도 한달 내내 제대로 못자고 일어나면 면접가고 집오면 올라오는 공고에 지원하고.. 그나마 면접가는게 다행인건지 지원을 서른곳했는데 그나마 면접 보러 오라고 한곳이 절반도 안된다 하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쓴 너는 이미 충분히 노력하고 있어 그에 달려오는 결과에 네 마음이 다칠 수도 있어 하지만 변하지 않는 건 네가 노력했다는 거야
물론 힘들겠지만 너는 노력했으니까.. 괜찮아 사람들이 그러잖아 앞만 보자고 저 멀리 목표를 보지 말고 앞만 헤쳐나가자고 아무 생각 없이.
그러자 우리 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요즘 일자리 구하기 하늘에 별 따기야.
너 탓 아니야 절대.. 정말 그런 생각 계속하다 보면 늪에서 허우적거리듯이 정말로 나 때문이라고 생각 들게 돼 그니까 그런 생각 가급적 하지 말고 나는 노력하고 있으니 언젠간 빛을 볼 거라고 지금 나는 삼재일 뿐이라고 나중에는 이것도 추억이 될 거라고 생각하자.. 내가 쓴 이에게 어떻게 위로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서투른 댓이라도 마음에 위안 정도는 되었으면 좋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리고 쓰니야, 알바 구하는 거면 마트 알바는 어때? 과일 시식, 커피 시음 이런 거 단기 행사 도우미는 이주 목 금 토 일 하루 페이 5~7까지고 장기 행사 도우미는 수 목 금 토 일 삼 개월 ~ 육 개월 한 달에 140~170 주는 곳도 있어. 단기 페이는 행사 끝나고 바로 입금해주는 곳도 있고 정해진 날짜에 입금해주는 곳도 있어. 나도 아르바이트할 때 친구가 급하게 사람 구한다 그래서 시작했었는데 거기 마트에서 사귄 사람들이 계속 일거리 통해 통해줘서 일 계속했었어. 혹시나 도움이 될까 싶어서 .. 썼는데 쓰니에게 도움이 안 됐다면 미안 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손님이 반찬 리필 해달라는게 버릇없는거야?
12.23 22:41 l 조회 76
아홉살 차이 나는 동생때문에
12.23 22:09 l 조회 40
친아빠가 성추행7
12.23 20:58 l 조회 694 l 추천 1
알바 구할려고 거짓말 했어ㅠㅜ5
12.23 20:56 l 조회 506
엄마가 자꾸 징징대
12.23 19:37 l 조회 52
의료쪽(의대 간호대 의사 간호사) 익인들 있니ㅠㅠ 특정 부위가 답답한 건 혈액순환 문제야?
12.23 18:25 l 조회 50
챙겨주는거 자제할수있는 방법 없을까4
12.23 18:13 l 조회 138
좋은사람은 도대체 어디있는걸까4
12.23 17:18 l 조회 140
감정이 표정이랑 말투에 그대로 드러나는데 어떻게하면 좋을까...2
12.23 16:48 l 조회 98
정신과약 진짜 생각 잘 하고 먹어...4
12.23 12:29 l 조회 309
첫 관계인데...7
12.23 12:01 l 조회 955
읍면리 중에서 '리'에 있는 학교 다니게 되어서 주변에5
12.23 11:57 l 조회 332
성적 확인했는데 너무 속상해
12.23 11:04 l 조회 74
피임약 안먹고 ㄱㄱ하면 위험해?12
12.23 10:58 l 조회 484 l 추천 1
애인이 우울증이라고 하면 지치겠지5
12.23 10:46 l 조회 273
사랑받고 안기고싶다1
12.23 05:23 l 조회 64
익들아 나 정말 도와줘 위로가 필요해5
12.23 04:49 l 조회 146 l 추천 1
장점, 잘 하는 거 하나 없는 사람도 꼭 살아야 돼?6
12.23 04:12 l 조회 215
나 사회성 기르려고 혼자 나름 노력했었다4
12.23 01:34 l 조회 306
정말 어떤 사람이 미울 때3
12.23 01:14 l 조회 106


처음이전126127128129113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