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생활비 필요한데 알바, 정직원 면접 가는곳마다 떨어지고 공고 올라오는건 다 내가 떨어진곳들ㅋㅋ.. 이번해가 정말 삼재인지 하는 알바나 직원일마다 오래못가고 잘려버리고.. 맨날 매출이 안나와서 알바를 안쓰게됐다.. 어찌할도리도 없는게, 정말 점점 매출이 줄어서 가게 문 닫은 전 일터도 있고.. 내탓인것만 같고.. 자신감도 하락해서 이젠 면접보러 가는것조차 두렵다 엄마한테 빌려준 돈 50만원 우리 혼자키우느라 나 돈벌때 빌려가신건데 연말연초에 돈나갈곳도 많은데 갚으라고 하기도 너무 미안하고 내가 돈을 더 벌어야하는데 내탓이 아니라고 해줘.. 내문제가 아니라 정말 일자리 구하기 어려운거라고 해줘.. 자신감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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