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언니가 결혼 했는데 형부가 여름부터 바람 났었거든 연락도 잘 안되고 그랬음 그리고 애 셋인데 언니가 6년동안 독박육아 하고 지금 사는 곳도 시골이라 걍 진짜 6년동안 시골에 갇혀서 애만 본거나 다름 없지 형부는 일한답시고 이리저리 지 하고싶은 거 다 하고다니고 언니는 너무 억울하잖아 그래서 이혼 하려고 했는데 애아빠가 질질 끌면서 이혼은 또 안해주겠대 언니가 애들 내일 보육원에 보내고 내년부터 일 다니려고 했단 말이야 근데 집에도 잘 안오던 애아빠가 갑자기 내일 집에 온대 그럼 집에 왔을때 언니도 없고 애들도 없을 거 아냐 뭐라고 말해야할까

인스티즈앱
소보원이 추천하는 바디워시 순위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