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2419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한화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
이 글은 6년 전 (2019/12/23) 게시물이에요
이거 나한테 버릇 없다고 한거야? 

 

서로 다른 테이블 손님이 어떤 반찬 1개씩 리필해달라고 해서 

알바하는 어떤 이모가 그 반찬 뜨고 있길래 이모한테 그 반찬 2개 리필해달라고 했는데 

버릇없이 2개나 시킨다고 작게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서로 다른 테이블 손님이 주문했다고 했더니 

아니다~ 이러고 넘어가던데 손님한테 버릇 없다고 한건가? 

아니면 혹시 손님 말고 나한테 버릇없다고 한건가? 

인티라서 순화한거고 더 심하게 막말했거든... 

근데 나한테 그런거면 진짜 황당한게 내가 떠서 가져가려고 하면 자기가 한다고 계속 그랬어서 내가 반찬 떠달라고 한건데 진짜 황당해 

내가 양 조절 못하는 것도 아니고 갯수 세서 가져가는데...ㅋㅋㅋㅋ 

 

+) 밥 주는 이모한테 밥 3개 추가라고 하면 추가 많이 받아온다고 짜증내거든 그래서 이 이모처럼 나한테 짜증낸건가 싶어서 

근데 솔직히 내가 먹는 것도 아닌데ㅋㅋㅋㅋㅋㅋㅋㅋ 황당하다 

그럴거면 식당 일 그만두던가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들아 고민좀 들어줘 제발ㅜㅜㅜㅜㅠㅠㅠㅠ 1
12.24 15:38 l 조회 24
아쿠아픽 구강세정기 고민 중2
12.24 15:17 l 조회 125
아르바이트 고민2
12.24 13:29 l 조회 163
내 남친 해외여행가서 갑자기 쿠킹클래스 갔다길래1
12.24 12:43 l 조회 156
자궁경부암 걸리는
12.24 12:35 l 조회 60
강남 주변에 놀만한 역 추천 좀!! 🥰2
12.24 12:21 l 조회 130
친구가 카톡을 자기 답장하고싶을때만 해10
12.24 11:36 l 조회 989
난 이제 부모를 그냥 나 독립하기 전까지 먹여주고 재워주는 인간들 정도로밖에 생각 안 함
12.24 06:31 l 조회 140
같이 기도해줄래 아버지 병원 입원하셨어36
12.24 04:53 l 조회 591
이제 공무원 시험 준비를 할때가 왔어..6
12.24 02:23 l 조회 369
다들 취업해서 회사 직원들이랑 잘 어울려?
12.24 02:14 l 조회 68
인생친구지만 같이 다니기는 쪽팔린 친구들 어떡해?ㅜㅜ210
12.24 01:52 l 조회 16536 l 추천 11
친구가 나 뚱뚱해서 같이 밥 먹기 창피하대22
12.24 01:29 l 조회 1503
나 되게 소심하고 자기혐오 심한거같아..고칠수나 있을까..?1
12.24 00:56 l 조회 97
싹싹하지못하고 붙임성없는성격때문에 스트레스받아..ㅜ1
12.24 00:48 l 조회 83
내가 너무 혐오스러운데 이것도 정신병이야? 10
12.24 00:43 l 조회 452
보통 부모님들이랑 싸우고 화해할때 어떻게 해??1
12.24 00:28 l 조회 43
생리전증후군으로 우울증있는사람,,6
12.24 00:09 l 조회 440
하... 대학가면 과탑해서 장학금 받아야 될거 같은데 지금부터 공부해야 되나...예습같은 거...10
12.23 22:50 l 조회 422
본인표출성경 구절 적어드립니다:)57
12.23 22:49 l 조회 606 l 추천 2


처음이전126127128112913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