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두 마리 키우는데 해주는 거 아무것도 없으면서 맨날 냄새 난다 털 날린다 이러고 하루에 화장실 두 번 치워주는데 어제 한 번밖에 안 하고 오늘 밥 먹고 한다니까 그거 하기 싫으면 왜 키우냐고 내다버리라고 소리 지르고 나감 근데 팩트는 자기 티비 보는데 화장실 치우는 소리 시끄럽고 나랑 엄마 얘기하는 거 거슬려서 그런 거임 근데 와중에 엄마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키우냐고 나랑 오빠한테 파양 정보 보내고 있고 진짜 어이없고 나랑 오빠랑 다 방에서 울고 있음 ; ㄹㅇ 화난다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