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우리 이 아파트 10년정도 살 동안 주변 이웃들하고 아무런 문제없이 잘 살았는데 반년? 전에 윗집에 새 집에 들어왔는데 진짜 역대급으로 너무 시끄러워 걷는 것도 발뒷꿈치로 쿵쿵 걷는 거 알아? 그렇게 항상 걷고 새벽 1-3시에도 진짜 뭘 하는지 쿠쿠우ㅜㅇ쿵 거리고 녹음기에 그대로 들어갈 정도로 소리가 큼 ㅠㅠ 우리 아파트 구조가 주방에 미닫이 문이 있는데 그걸 진짜 쎄게 닫으면 위잉 쿵 이런 소리가 나거든? 문도 항상 그렇게 닫고 현관문도 힘줘서 항상 쾅 닫고.. 진짜 심각하거든 ㅠㅠ? 어쩌다 한 번씩 그러는 거면 아파트니까 당연히 이해하는데 어쩌다가 한 번이 아니라 항상 그래.. 근데 우리 아빠가 진짜 화날 때 화를 못 참아 지금도 진짜 윗집에 대해 감정 안 좋은데 뭔가 계속 이러면 뭔 일이 일어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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