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고 가는데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애기가 내 이어폰 귀에서 뽑아간거..ㅋㅋㅋ 애기 손이 콧물이랑 침범벅이었는데... 그 손으로... 근데 진짜 말도 못하는 완전 애기여서 차마 화도 못냈음..ㅠㅠ.. 문득 방 정리하다가 그 뒤로 방치된 내 이어폰 보이길래..써봤어.. 다시 생각해도 당황스러운..
|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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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타고 가는데 내 옆자리에 앉아있던 애기가 내 이어폰 귀에서 뽑아간거..ㅋㅋㅋ 애기 손이 콧물이랑 침범벅이었는데... 그 손으로... 근데 진짜 말도 못하는 완전 애기여서 차마 화도 못냈음..ㅠㅠ.. 문득 방 정리하다가 그 뒤로 방치된 내 이어폰 보이길래..써봤어.. 다시 생각해도 당황스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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