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많이 자거나 활동이 적어지는 그런 게으름 보다는 그냥 생각을 안해.... 나중에 취업이나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한적이 없는 것 같고 전공 흥미에 대해서도...그냥 이제 대학교에 들어왔으니 암 생각없이 다녀야겠다 하면서 하루하루 미션 클리어하듯 보내니까 20살이 지났네..ㅜㅜ 오히려 고딩때가 더 내 흥미 찾으려고 하고... 책읽으면서 설레기도 하고 미래도 크게 그려보고 한것 같다..... 핵심은 지금 새벽 5시까지 내 전공에 대해서 생각해봣는데 답이 없다는거야 고딩때는 열정이 넘쳤는데 나 어쩌다 이렇게 됐니....... 얘들아.... 건축학과 쓸때는 적어도 10번...아니 20번은 더 생각하고 써....주변에 많이 물어보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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