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생각 다르면 그냥 넘어가주라 ㅜㅜ) 결혼식 본인들이 좋아서 하는 거고 우리 결혼해요 하고 다른 사람한테 알리는 자리인데 결혼식 규모도 본인들 사정이나 욕심에 따라 하는 건데 축의금으로 왜이렇게 부담을 주는지 모르겠음 결혼식 가봤지만 솔직히 얼굴 보는 자리지 큰 의미는 못 느껴서... 시간 내줘서 와준 것만으로도 고마운 자리인 것 같음 솔직히 비혼식이라는 것도 그동안 낸 축의금 돌려받을 명분 만드는 것 같고... 솔직히 비혼도 축하받을 일인가 싶고 그냥 결혼을 안 하는 건데 뭔가 특별하게 생각해야 될 것 같고 결혼도 마찬가지지만... 나 같은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다 친한 친구 중에 결혼하고 싶어하는 친구 있어서 뭐든 해주고 싶은 마음 있는데 인터넷 반응만 보면 당연한 듯 얘기해서 힘빠짐... 그냥 내 주변 사람이나 잘 챙겨야ㅈ 이래서 감정소모 심해서 글을 진지하게 보면 안 되는뎈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내 생각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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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000 벌어도 다를게 없다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