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매장 운영하는데 24일 저녁에 밤에 마감할때 보니까 화장실이 고장났어 25일에 고치는분께 연락했더니 크리스마스여서 다들 연락안받아서 26일에 연락 하니까 26일은 예약 다차서 오늘(27일)날 고치러온다했거든 그랬더니 아빠가 엄마한테 장사를 그렇게 하면 어떻게하냐고 남의 사정봐주다가 망하고 싶냐고 완전 나랑엄마를 무슨 등.신취급하고 ㅋㅋㅋㅋ 남이 크리스마스에 쉬는게 대수냐고 어떻게든 연락해서 26일에는 고쳐야지 어쩌구저쩌구ㅋㅋㅋㅋ진짜 엄마 빡.쳐서 지금 나가버림ㅋㅋㅋ 아휴ㅎ..매장에 화장실이 하나만이쓴ㄴ것도 아니고 5개있거든.. 거기 사용금지 붙여놔서 아무문제없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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