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길이 돈꼬 까지 왔는데 묭실에서 탈색하다 녹아서 어깨선까지 싹둑 잘리고 묭실에서 탈색 잘못해서 가운데는 또 제대로 탈색 안됐고~~ 밑에는 저 민트색 ~ 머리 뚜껑은 노란색 ~ 나는 너무 맘에 안들고 ~ 거울보면 눈물만 나고~ 남들은 일부러 저렇게 한 줄 알지만 ~~...그게 아니지 머리 뚝뚝 끊겨서 걍 허쉬컷인가 그거해보림 ㅎㅎㅎ 짧은 머리로 할 수 있는거 다해보는중 ㅎㅎㅎ 검은 머리 나기 시작하는데 쓰리톤 끔찍하다 근데 친구들이 더자르래 근데 또 궁금한게 머리 빗다가 걍 잘라야겠다고 하길래 쩔 수 없이 일자로 걍 잘랐는데 그것도 커트 비용 원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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