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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엄마 신음소리 나
175
6년 전
l
조회
1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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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안방에서 내 방 제일 먼데ㅋㅋ 진짜 오바다 옆방 동생도 안자는거 같은데 아 짜증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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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존감 낮아진 주 원인이 엄마의 폭언 때..
1
익인1
어후
6년 전
익인2
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6년 전
익인3
오바다
6년 전
익인4
헐랭
6년 전
익인5
엥 헐ㅠ..
6년 전
익인6
아 내가 다짜증나ㅜㅜ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글쓴이
웅 그러려구ㅜㅠ
6년 전
익인8
오엥 ㅜ
6년 전
익인9
헐라리
6년 전
익인10
와 오바... 이어폰 끼고 얼른 자자ㅠㅠ
6년 전
익인11
아ㅜㅠ
6년 전
익인12
아 그거 ㄹㅇ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이거 안당해본사람은 모름
6년 전
익인13
중2때부터 21까지 일주일에 최소 세번은 계속 들려서 나중에 밤에 나 환청들리고 불면증 생기고 그랬어 진짜
6년 전
익인16
헐...심하다..
6년 전
익인20
주변 누구한테 털어놓지도 못하고 그 어린나이에 끙끙거리면서 지냈다 진짜.. 원래 아빠랑 너무 친한데 지금은 겉으로만 친하고 저때 이후로 괜히 싫더라 나도 내가 잘못생각히는거 아는데 엄마보다 아빠가 싫어짐..
그리고 밤에 하도 이어폰으로 귀 막고자서 귀 상태도 안좋고..ㅋㅋㅋㅠㅠ..
6년 전
익인25
ㅠㅠㅠㅠㅠ지금은 덜 그러셔..? 나는 21살 살면서 한번도 못들어 봐서 모르겠는데 만약 한번이라도 그러신다면 나도 엄빠한테 어 질것같아...그런데 익인이는 거의 몇년동안 그러셨다니..ㅠㅠㅠ익인이 고생했다....
6년 전
익인36
25에게
지금은 자취해서 살맛난다(?)ㅋㅋㅋㅋ.. 진짜 처음 나올때 엄마 밥이나 손길 진짜 그립긴했는데 해방이다 이 생각밖에 안들었던거같아..환청은 없어졌고 불면증은 본가와서 오래 지낼때 그때 가끔 그렇고 평소엔 괜찮아
ㅠㅠㅠㅠ 고맙다 익인이야.. 보통 이런거 말하면 부모님도 사람인데 어쩔수없지 이런반응일텐데.. 부모님 둘다 너무 나한테 잘해주는거 아는데.. 진짜 나한테는 고문수준이였어가지고ㅠㅠ
6년 전
익인58
36에게
어우 너무 다행이다...ㅜㅜ 나도 살짝 불면증 있어봐서 아는데 일상생활 하는데 너무 고통스러워ㅜㅜ 피곤한데 잠은 안오고...그런데 몇년동안 그랬다니ㅠㅠ아무리 부모님이라도 다 이해해 줘야 되는 것도 아니고...고생했아 ㅜㅜ
6년 전
익인15
하 그 기분 뭔지알아..ㅠㅜㅠㅠㅠ
6년 전
익인17
아... 너무 잘 알아..... 아 민망과 뻘쭘과 화가 동시에 들이닥치는... 소리 끝나고 문여는 소리, 엄마 안방화장실 들어가고 아빠 바깥 화장실 들어가는 소리...........
6년 전
익인18
와진짜; 이거 안당해본 사람은 모름 씻고 베란다에 빨래 넣으러 가는데 안방에서 신음소리나서 엄청 당황해가지고 발끝 들고 숨죽이면서 내방 들어가고 그랬지; 진짜 싫어 이거
6년 전
익인19
ㄹㅇ 싫음
6년 전
익인21
아 진짜 인정 중딩때 처음 들어봤는데 진짜 너무너무 충격받아서 다음날 아침에 아빠가 내 숟가락으로 밥 떠 먹었는데 더럽다고 생각해서 그 숟가락으로 밥 안먹음 ㅠ.. 성인 되서 생각하면 그래 그럴수 있지^^ 하면서 넘어가는데 어우 그때는 진짜 너무 충격 그자체
6년 전
익인22
나도 옛날에 그래서 자는척 했는데 다 끝나고 내 방 와서 자는지 확인하고 갔음. 진짜....ㅋㅋㅋㅋ
6년 전
익인23
어 그거 그냥 말해야하는데............
6년 전
글쓴이
부모님한테 소리 들린다고 말하라구..? 시비 거는거 아니고 댓글을 제대로 이해 못하겠어서ㅠㅜ
6년 전
익인43
응응 그거 각 잡고 말씀드려 나도 어렸을 때 고딩때 그러셔서 말씀드렸더니
그 뒤로 별말 없이 알았다 하시곤 그런거 안하시더라고 아무리 자식있는데 동생 더 낳을걸로 하는거 아니라면 가족있는대선 자중 해야 맞지
6년 전
익인45
심지어 목격까지 했어서 말하는게 나아
6년 전
익인24
나도 너무 싫엏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이거 너무너무너무너누ㅜ머누머머ㅜ누ㅠ 싫은 거 이해된다ㅜㅠ
6년 전
익인28
나도 그거 때문에 맨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이어폰 소리 제일 크게 틀어놓고 잠 깊게 못 들어서 계속 깸..ㅠㅠㅠㅠ진짜 스트레스야 그래서 고딩때 바로 긱사 들어감
6년 전
익인29
말해야 해결될듯 ㅠㅠㅠ...
6년 전
익인30
진짜 으악 끔찍해 나도 몇 번 겪고 그 이후로 밤에 뭔 소리만 들려도 예민해짐
6년 전
익인31
아 진짜 겪어본사람만 알아... 근데 난 진짜 울 엄빠는 ㄹㅇ 아닐줄 알았오ㅋㅋㅋㅋㅋㅋ 난 그날 이후로 안방 문 닫혀있을때 못연다
6년 전
익인32
나쁜 거 아니라는 거 아는데도 역겨워 그냥... 엄마아빠가 역겹다기 보다는 그냥 그 소리가 들리는 게 역겨워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도 이해해... 부모님이 배려해야될 문제라고 생각함
6년 전
익인33
나 엄마랑같이자는데 아빠가 옆에와서 둘이한적도있어 레알 트라우마생길거같아
6년 전
익인34
악 아악
6년 전
익인38
나도 ㅋㅋㅋㅋ... 일어났는데 눈도 못뜨고 숨참다가 동생 화장실가는 소리 들리길래 소리때문에 깬척함 ㅋㅋ
6년 전
익인57
헐
6년 전
익인93
아미친거아니야 와ㅏ
6년 전
익인35
나 어릴때 엄마한테 편지썼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지만... 그 이후로 꿀잠을 얻음
6년 전
익인37
와 부모님도 성욕이 있으시니까 뭐라 하지도 못 하겠고 진짜 난감하겠다........
6년 전
익인39
근데 그럼 어케해..? 부모님들도 서로 사랑하는 사인데 새벽에 모텔가면 그것도 이상하게 볼 거 아녀..? 그리고 이 시간이면 자식들 배려한 거 아닌감...
6년 전
익인44
소리만 조심하셔도... 집 끝에서 끝까지 소리가 들리는거면 소리가 꽤 큰 건데 ㅠㅠ
6년 전
익인46
2... 끔찍하다 할 일은 아닌 것 같애... 다 깨있을 줄 알고 하신 것도 아닐 테고... 새벽 세시면 배려하신 것 같은데...
6년 전
익인49
3
6년 전
익인61
4 내가 겪은게 아니라서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끔찍하다 할 정도는 아닌거 같아 ㅜ 근데 개인적으로 나가셔서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해 ㅠ
6년 전
익인122
사람이 있는 집에서 하는거 자체가 배려를 안 한 거 아닐까? 저녁에 두분이서 나가서 하실수도 있잖아
6년 전
익인132
음 겪어보면 진짜 트라우마야ㅜ... 내생각에는 따로 숙소 잡으셔서 하는게 맞는거 같아
6년 전
익인152
사랑하는 사이라고 자식들 다 있는 집 안에서 한다는 거 자체가 맞는 건지 잘 모르겠음 그리고 자식한테는 그게 충분히 트라우마일 수 있는 것 같아 집에 둘만 있는 것도 아니고 가족이 다 있으면 아무리 가족끼리라도 지켜야할 게 있는 것 같음
6년 전
익인153
내가 생각했을 땐 새벽 세시 자체가 자식들 배려한 거라 생각했어 그리고 부모님들이 모텔간다는 것도 어차피 애들한테 트라우마 될 수도 있을 거 같고
6년 전
익인160
새벽 세시가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어.. 자고 있다고 하는 것도 난 배려는 아니라 생각하는 거임 집에 그냥 사람 넷이 사는 게 아니라 그 구성원이 가족이면 가정의 변화에 따라 집에서 각자 지켜야할 선이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모텔 간다고 트라우마 생기는 것보다 직접 소리 듣거나 목격하는게 트라우마 훨씬 심할듯
6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40
그거 진짜 스트레스야...하...난 내가 일부러 그런 낌새 보이면 막는데 언제는 그냥 대놓고 무시하고 하더라
6년 전
익인41
흐어엉 이 문제가 제일 난감한 듯 방음이 잘 되게 어케 처리할 수는 없나 엄빠방에 약간 방음 공사를 하는 거지...
6년 전
익인42
너무 싫어 진짜
6년 전
익인47
진심 에바다.,,
6년 전
익인48
우와... 진짜 이런 일 겪은 사람들이 많구나... 난 지금껏 살면서 단 한 번도 그런 소리 들은 적 없더... 냈으면 내가 냈지...
6년 전
익인50
나도 예전에 그랬어서 지금도 예민해....
6년 전
익인51
금술 좋으신 건 좋은건데 참 이게 애매하다...
6년 전
익인52
으아 너무 민망하겠다....
6년 전
익인53
동생 낳을 거 아니면 자중하는 게 낫다는 댓글은 좀 놀랐어 그거는 애를 낳기 위해서만 하는게 아님 또 부모님 성생활은 모텔이나 호텔에서만 해야되는건가.. 그리고 ㅠㅠ 이게 역겨울 일인지 난 모르겠다 소리 듣고 민망하고 소리 조심해달라 부탁할 수는 있겠는데 이게 왜 역겨워? 익들 다ㅠㅠ 결혼하고 애 생기면 그거 딱 끊을거야? 역겨우니깐..
6년 전
익인54
2222222.....
6년 전
익인55
333..... 뭐 민망하다 난감하겠다 이런 반응은 이해하는데 역겹다는 건 음....스러워
6년 전
익인66
부모님이 역겹고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그 상황에 있는 게 역겨운 거야...뭔가 야동에 나온 엑스트라 된 느낌이라 해야되나 ㅠㅠ 적어도 방에서 하셨음 좋겠음 나는 나 자는데 바로 옆에서 하셨거든...
6년 전
익인70
근데 쓰니케이스는 방과 먼 방 사이인데도 들린다 이거지 않아...?
6년 전
익인73
댓글쓴 익은 역겹다고 댓글단 애들한테 한 말이고 나는 그 역겹다고 댓글 쓴 애고... 그래서 쓰니말고 내댓글 기준으로 말했옹
6년 전
익인114
나도 겪어봤는데 민망하기만 할 뿐 역겨울 것까지야.. 물론 댓글 쓴 익처럼 바로 옆에서 익 무시하고 하면 쓰니 이해함..
6년 전
익인119
114에게
사람마다 다른거지 어떤 사람은 트라우마도 생긴다잖아 익인이는 민망한거에서 그쳤고 쓰니는 역겨웠던거지 나도 겪어봤는데 역겹더라
6년 전
익인101
222 아무리 내 부모님이고 인간의 성욕은 자연스러운거다 다 이해할려고 해도 그 신음소리를 바로 옆에서 적나라하게 듣는건 다른얘기임.. 안겪어보면 몰라
6년 전
익인135
이거 진짜 안겪어보면 몰라ㅜㅜㅜㅜ난 방에서 누워있는데 밖에서는 계속 사람들 헉헉거리는 소리 이상한 소리 계속 들리고 나는 안자는거 들킬까봐 움직이지도 못하고ㅜ 진짜 트라우마 생겨 교육방송이나 강의 들으면 거기에서도 애들 트라우마 생기니까 조심하라고 나오ㅓ
6년 전
익인156
꼭 가족 다 있는데 해야되는 건 아니잖아 나도 결혼하고 애 낳으면 애 집에 있을 땐 절대 할 생각 없음
6년 전
익인167
글쎄 가족인 이상 소풍 날 아닌 이상 맨날 집에 있을텐데 집에서는 1년에 3~4번 정도밖에 못 하겠네.. 그래 익 의지가 강하네
6년 전
익인168
뭔 소리지...ㅋㅋ 24시간 집에 다같이 눌러붙어 있는 가족도 있남 다들 개인 스케줄 없나뵤~~
6년 전
익인169
자식들이 학교도 학원도 안가고 어디 놀러가지도 않는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년 전
익인170
지금 새벽시간대 말 하는 거 아니였음? 왜 비꼬지
6년 전
익인171
170에게
혼자 새벽시간대 얘기를 하네.. 새벽 시간대라고 어디 써져 있낭.....
6년 전
익인172
171에게
새벽에 숨어서 하는 부모님들 다들 역겹다는 댓글이 많아서 자동으로 생각했어 미안해 내가 생각하는 시간대 안 적었네 바로 건수 잡았다고 비꼬네
6년 전
익인173
172에게
먼저 비꼰건 너익인뎅~..
6년 전
익인174
173에게
딱히.. 절대 집에서 안 한다길래 그래 내가 생각하기엔 애가 밤에 없을 시기가 별로 없을텐데 의지가 강하다고 댓글로 쓴건데 내가 익처럼 말투 꼬아가면서 장난스럽게 말했니
6년 전
익인175
174에게
딱히..는 너익 의견이고 나는 비꼬는 것처럼 느꼈는데? 나도 딱히.. 장난 친 적은 없는데? 다들 개인 스케줄 없는 집 얘기하는 건가~~ 해서 댓글로 쓴건데 내 의견을 장난으로 받아들였다니.. 아쉽넹
6년 전
익인176
175에게
그럼 지금 말할게 비꼰 거 아니니깐 오해 풀어줄래? 그리고 내가 장난스럽다 말한건 말투야 인가뵤 너인뎅 이런식으로 쓰니깐 말한거야
6년 전
익인178
176에게
너가 비꼰 거 아니어도 내가 그렇게 느꼈는데 너익이 아니라고해서 내가 오해였구나 생각할 마음은 없고 나도 장난으로 그 말투 쓴거 아닌뎅? 내 디폴트 말투인데 뭐.. 말투나 어감이야 듣는 사람이 비꼰 것처럼 느꼈다면 그런건가보지 근데 난 너익이 먼저 그래 의지가 강하네라고 말만 안했으면 나도 그렇게는 말 안했을거야~~
6년 전
익인179
178에게
아니 너가 절대 안 한다고 해서 그래 의지가 강하네 한게 그렇게 이상함? 대답을 하지 말았어야 했나
6년 전
익인180
179에게
ㅇㅇ 나한테는 비꼬는 것 처럼 느껴지는데?
6년 전
익인182
진짜 정말 내가 잘못된거 아는데 이거 부모님 하는거 목격+듣고나면 나도 모르게 더럽다라는 생각이 들어 진짜 내가 잘못생각하는거 백번 알고 성인이야 근데 이게 역겨워
6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56
그거 다음날 아침에 꼭 말해야돼 그래야 조심하지 나도 진짜 엄마아빠 서로 이혼하네 어쩌네 하다가 며칠 뒤에 그 소리 들려서 더 어짐ㅋㅋㅋㅋㅋ동물인지 뭔지,,그래서 다음날 새벽에 뭔 짓거리 했냐고 이상한 소리 들렸다고 하니까 안 들리더라
6년 전
익인59
아니 가족들 다 있는 집에서 관계 맺는건 좀 피해야지 아무리 새벽이어도ㅠㅠㅠ
6년 전
익인60
와 나도 초5때 옆에서 하시는거 첨듣고 그 날 몰래 울면서 자고 그날부터 성적 뚝떨어져서 부모님 상담하는데 차마 말할수가없었지 ^^.. 어린나이에 아무것도모르니 그냥 더럽다고만 알고 엄청난 트라우마가 됐다.. 물론 지금은 그냥 자리피한다
6년 전
익인62
솔직히 가족 다 있는데 집에서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함,,,, 나도 부모님 그런 소리 들리면 역겨움
6년 전
익인63
이건 진짜 겪어봐야 안다 나도 할머니댁 갔다가 엄빠랑 같은 방에서 자서 바로 옆에서 들었는데 진짜 너무 놀래서 심장 쿵쾅거리고 귀 막을 수도 없고 얼마나 막막했는데,,,
6년 전
익인64
이거 진짜 경험 안해본 사람은 몰라.. 왜 이해 못하냐고 뭐가 역겹냐고 그러는데.. 진짜 겪어봐 무슨 생각이 드나
6년 전
익인65
안겪어보면 모름 가족간에도 최소한의 예의라는 게 있지 오만 정 다 떨어져 누군 소리 듣고 싶나 진짜.. 나가서 하던가 우리 없을 때 하던가.. 빨리 집 나가야지 진짜
6년 전
익인67
완전 내 얘기네....
6년 전
익인68
역겹다는건 좀 너무했고 ㅠㅠ
조심해야하는건 맞는듯
6년 전
익인69
아니 왜 역겨워....?
나도 초등학교 6학년때 보일러조절하러갔다가 목격했는데 더럽고 역겹다는생각 안들던데...
난 바로 다음날 엄마한테 다 안다고 살짝 장난치듯이? 놀리듯이? 말하기도 했고... 그때 내 동생도 어렸는데 소리가 안나서 다행이 못들은거같긴했어. 부모님도 커플이고 성생활하실텐데 집에서 밤에하지 언제 어디서해... 물론 너무 잦고 소리가 크면 민망하고 난감한 상황이긴 하겠지만 여기 연령대가 그렇게 낮은것도 아니고 부모님께 잘 말씀드리몬 되는거 아냐? 역겹다니ㅠㅠㅠ
6년 전
익인71
무슨 기분인지 알것같아..나도 예전에 한번 들은적있는데 심장 쿵쾅거리고 어쩔줄모르겠더라 그래서 이어폰 끼고 이불 뒤집어쓰고 잠드려고 계속 노력했었어
6년 전
익인72
나도 옆에서 하는거 겪어서 그때당시에 충격이었고 방안에서 나는 소리도 가끔 들어봤는데ㅠㅠ 요샌 못들어서 개인적으로 맘아픔.. 나이드시고 이제 진짜 안하시는거같아서..
6년 전
익인74
진짜 안들어본사람은 몰라 기분이상하고 그어린나이에 그게 뭔지도 모르는데도 화나고 기분나빴어 그래서 엄마아빠같이 자는거 극도로 싫어하고 울면서까지 막았음
6년 전
익인75
부모님이 아직도 찐 사랑 하고 계셔서 뭐 보기 안좋지는 않지만 ㅠㅠㅠ 자식들은 그게 트라우마로 남거나 스트레스가 될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부부가 조심해야 된다고 본다...
6년 전
익인76
역겹다니... 소름이다...
이게 학대라니 그러면 부부생활 밖에서 해야되는 건가.
밤에 애 혼자 집에 두고 나가는 것도 이상하지 않아?
아니면 그냥 평생 안 하고 살아야 되는 거?
6년 전
익인77
왜 역겹지 나도 민망할 때도 몇번 있었는데 민망하기만 했지.. 그게 왜 역겨운지 이해가 안 감 자기도 할텐데 부모님은 하면 안 되는건가 부모님이 하니깐 특히 역겨운건 왜지 물론 바로 옆에서 하면 나 무시하고 하는 것 같아서 그럴 것 같긴한데 인간 3대 욕구를 애 낳았다고 못 할 것도 아니고
6년 전
익인78
부모님도 개인적 사생활이 있는 건데 역겹다니... 바로 옆에서 한 것도 아니고 방 따로 두고 새벽에 하는 거 보면 할 배려 다 한 거 같은데 진짜 생각 어리다
6년 전
익인80
그거 학대고 쓰니가 느끼는 감정 이상한 거 아님......
6년 전
익인82
부모님께 말씀 드려 쓰나... 그거 진짜 어으 나였으면 문 꽝꽝 두드렸어 하지 말라고... 진짜 기분 안 좋을 것 같아 속 거북해
6년 전
익인83
이게 왜 학대야??? 관계하는 장면 억지로 보여준 것도 아니고 자녀들 있는 대낮에 한 것도 아닌데????
6년 전
익인88
정서적 학대야 이거 트라우마 있는 사람들도 있어 할 거면 모텔이나 가서 하는 게 옳은 거야
6년 전
익인90
애들 두고 밤에 모텔 가느라 집 비우는 게 더 학대 아님...?
6년 전
익인96
요점이 그게 아니잖아 부모가 왜 부모겠어 ㅋㅋ 이런 것까지 감수해야 하는 게 부모가 할 일인데 하고 싶으면 알아서 상황 봐가면서 모텔 가서 하든가 상황 안 되면 참든가... 익인이가 말하는 상황은 참아야 하는 상황임 부모가 괜히 부모는 아니야
6년 전
익인97
96에게
와 부모는 인권이고 뭐고 없는 거구나
6년 전
익인104
97에게
이게 뭐 인권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라고 도리 그러면 애들은 트라우마 생기는 애들 인권은 없어? 부모는 이거 다 감수하면서 키워야 되는 건데 무슨... 그리고 애들이 부모가 아예 없으면 안 되는 것도 아니잖아 어느정도 크면 엄마랑 아빠 잠시 어디 다녀올게~ 하면서 다녀올 수도 있는 거고 내가 관계를 아예 하지 말래...? 자식 앞에서만 하지 말라는 거지
6년 전
익인115
104에게
지금 본문 보면 바로 옆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자식 앞에서 한 것도 아닌데도 부모가 잘못했다고 하는데 그게 인권침해지 뭐야...
6년 전
삭제된 댓글
115에게
(2019/12/29 22:42:07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128
삭제된 댓글에게
부모가 보고 들려주려고 마음 먹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충분히 배려한 상태에서 애가 어쩌다 듣거나 봐서 생기는 트라우마도 부모 잘못이면 너가 강요하는 것도 인권 침해는 맞아 애들 때문에 모텔에서 하는 사람들 말고 집에서 하는 사람들한테 모텔 가라고 강요해봐 왜 남의 사생활에 간섭하냐고 하겠지
6년 전
익인133
128에게
아니... 그게 부모 도리라고... 그게 부모로서 할 일이라고... 부모가 애를 낳아서 키우겠다 마음을 먹었으면 거기까지 생각하는 게 옳은 거라고... 체벌하는 부모한테 화난다고 애들 때리지 마세요! 하면 화나는 부모 감정 무시했다고 인권 침해라고 할 거야? 부모잖아 애들 부모잖아 엄연히 낳아서 키우고 있는 온전히 책임져야 할 애가 있으면 아이의 정신 건강까지 지켜야 하는 게 부모 아니야...?
6년 전
익인144
133에게
아까부터 자꾸 부모는 부모는 하면서 의무 운운하는데 그럼 자식은 자식이니까 하면서 의무 운운해도 되는 거야? 부모이기전에 완벽하지 못한 사람이니까 실수도 할 수 있는 거지 그래서 이런 걸로 학대라고 하면 너익이 강요하는 것도 부모에겐 인권침해라고 하는데 왜 딴 소리하는 거야?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138
삭제한 댓글에게
수학여행이라니 그거가 연중행사임.. 날 잡고 특별히 하게 ㅠ
6년 전
익인92
밤에 애 혼자 두고 나가서 하는게 정답이야?????? 애가 어려도? 그게 맞는 거?
6년 전
익인98
그건 부모들이 알아서 해야지 어린 애 집에 혼자 두고 가서 관계하면 그건 부모 도리가 아니잖아 그정도 차릴 정신도 없으면 애낳으면 안 돼
6년 전
익인100
98에게
둘째는 그럼 어떻게 생기니
관계를 해야 둘째가 생기지
6년 전
익인110
100에게
둘째 생기는 과정을 자식들이 들어야 하는 이유는...? 그걸 이해해 줘야 하는 이유는? 아직 성에 대한 관념도 안 세워졌고 부모님이 관계하는 걸 보고 충격 받아서 트라우마 생기는 건? 애 생기는 걸 자식들이 들어야 하는 이유는 뭐야
6년 전
익인113
110에게
들으라고 하는 게 아니잖아. 그럼 애 다른 집에 맡기고 하는 건 괜찮니? 어떻게 부모가 해줘야 인정해줄래? 익인이가 그렇게 말할 거면 옳은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 좀 알려줄래
6년 전
익인120
113에게
아니 나도 첫째고 동생 둘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는 늦둥이고... 애가 어떻게 생겼는지 나는 아직도 몰라 이걸 굳이 알 필요가 없다고 몰라도 되는 거라고... 자식들 앞에서 왜 관계하는 걸 티내 이건 트라우마랑도 관련 있는 일이고 자식들 트라우마 안 생기게 하는 것도 부모가 할 일인데 무슨 방법이 있어 나는 부모가 되어 본 적도 없어 부모가 자식한테 트라우마 될 만한 일을 만드는데 이게 큰일이 아니면 뭐야 학대가 아니면 뭐야
6년 전
익인123
120에게
관계하는 걸 티 내는 건 잘못인데 애 잘 시간에 조심히 하다가 애가 깨서 봐버리는 건 부모 잘못이라고 할 수 없잖아. 어느 부모가 애 대놓고 다 보라고 티 내면서 하니 그걸. 그런 부모는 인성이 문제인 거지. 어쩔 수 없이 보게 돼서 애가 트라우마 생기면 안타까운 거지 부모가 역겨운 건 아니잖아.
6년 전
익인127
123에게
실제로 그걸 듣거나 목격하는 자녀는 그걸 역겹다고도 느껴 공포를 느끼기도 하고 속 메스꺼움을 느끼거나 부모에 대한 원망, 미움으로 느끼는 자녀들 많아 하고 싶은 거 이해는 하는데 자식들을 생각한다면 안전하게 나가서 하거나 신음소리 같은 걸 안 내고 하는 게 옳아
6년 전
익인158
123에게
애가 깨서 어쩌다 봐서 트라우마가 생겼으면 부모가 배려를 충분히 못한건 맞는거같아 집에 아무도 없다고 혈육이 애인 데리고 와서 자기 방에서 관계하면 안들켜도 역겹잖아
6년 전
익인81
말씀 안드리는게 좋을 것 같은데ㅜㅜ
6년 전
익인84
학대......
6년 전
익인85
ㅅㅇ소리가 멀리 있는 방까지 들리게 하면서 하는게 배려임....? 쓰니 이해해 댓글 읽는데 내가 이상한 사람같네..
6년 전
익인86
이걸로 트라우마 생기는 사람들 많다고 전문가분들도 자식들이 알지 못하게 조심하랬음... 사람들이 성욕 있는 건 당연하지만 우리나라같이 성교육도 제대로 안 되어있고 약간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면 더 거부감 들수밖에 없지
6년 전
익인87
근데 솔직히 충격이고 듣기 싫긴하는데 내가 성인이고 좀 더 성에 성숙해지면 이게 이상한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되고 좀 다 부모님에 대해 이해하게 돤당.. 대놓고 하시는 게 아니라 그래도 새벽에 쓰니랑 동생이 잘거라 생각하시고 그때에 맞춰서 하신거 같은데 좀 불편하겠지만 말하더라도 좀 장난식으로? 부모님들이 상처 안받게 돌려서 말하는게 좋을 갓같아
6년 전
익인89
역겹다기 보다 불편하고 듣기 싫을 수도 있지; 부모님 성욕도 중요하지만, 그렇다고 애들 다 있는데 거실에서 티비틀고 야동보는 것도 이해해 줄거임? 소리는 조심해야 되는 게 맞고 모텔, 호텔가서 하기 싫으면 애한테 솔직히 말하고 친구집 가서 자고 오라거나 나가서 자고 오라고 하면 되지, 애가 이해 못해줄 정도로 어리면 안 하는 게 나아. 트라우마 생김. 이런 것도 애 낳고나면 감수해야 할 것 중 하나야.. 자유롭고 싶으면 애 낳지 말아야지
6년 전
익인91
2
6년 전
익인137
3
6년 전
익인139
444정말444444
6년 전
익인140
5 다 받아 말이라도 하거나 밤 늦게 들어오면 눈치채고 이해 백번 함
6년 전
익인94
이건 진짜 겪어봐야 알아ㅜㅜㅜ 나도 이게 정상적이고 당연한거라는 건 아는데 괜히 소름돋고 너무 거부감들고 그래 이거 잘못하면 크게 트라우마로 남아 부모가 조심하는게 맞음;
6년 전
익인99
댓망진창이네 아주ㅋㅋㅋ 이건 안 겪어본 사람은 절대 모름 역겹고자시고 걍 괴로워 죽겠음
6년 전
익인108
222 진짜 댓글 ㅋㅋㅋㅋ 읽다가 자기 일 아니라고 막말하는거 몇개 있음 ㅠ
6년 전
익인102
댓들 그럼 애들이 신음소리 들으면서 크는 건 괜찮다고 생각하는건가.. 모든 걸 다 제쳐두고도 성욕이 먼저임?
6년 전
익인103
댓글에 트라우마 생겼다는 익들도 있고 전문가들도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했음ㅋㅋ 아니 당연히 애가 있으면 하면 안되는 거 아냐..? 심지어 애기가 신음소리라는 걸 인지 할 나이면 더더욱 조심해야지.. 애를 맡기고 따로 다녀오던가.. 진짜 싫다
6년 전
익인105
와 여기 댓글 보니까 무서워서 애 못 낳겠다 나도 엄빠 신음소리 들은 적 있는데 그게 학대였다니 생각치도 못했음
6년 전
익인106
그냥 애를 낳지 말아야지
6년 전
익인107
근데 부모님은 매번 어디서 해야돼? 집이 있는데 둘이 나가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 방에서 문닫으면 되지않을까
6년 전
익인112
그것도 부모가 알아서 할 일이래.
애를 시부모님이나 부모님께 맡기고 해야 될 듯.
그걸 성욕으로만 하는 것도 아니고 둘째든 셋째든 낳으려고 할 수도 있지.
6년 전
익인117
아니 몇월날짜를 날잡고 하는게 아닐거 아니야 그때마다 애를 어떻게 맡기고 나가라고 그러지
6년 전
익인161
그냥 주말에 데이트하자~ 이런식으로 날짜 잡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호텔 미리 잡아두고 부모님한테 애기 맡아달라고 연락 드리더라
6년 전
익인109
나도 안겪어봤을땐 별 생각 없었는데 아침에 하시는거 보고 트라우마 생겨서 아직도 어쩌다 일찍 일어났을때 또 그러고 계실까봐 덜덜 떨기는 해.. 별거 아닌게 아니더라고
6년 전
익인111
가족 있는데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맞지 않나
난 진심 듣기 역겨웠음
6년 전
익인116
그냥 부모는 부모인게 잘못인 것 같아.
부모니까 전부 희생하자!
6년 전
익인121
새벽은 조용하니까 더 잘 들리는 걸 수도. 방이 붙어있는 것도 아니고 따로인 상태에서 새벽에 하는 거면 충분히 배려하신 거 같아. 불편하면 독립하는 게 어때?
6년 전
익인125
부부사이에 관계는 자연스러운거 아닌가 대낮도 아니고 이 밤에 부부가 관계하려고 굳이 모텔 가야한다는게 좀 이해가 잘 안된다 근데 싫은건 당연하다 생각해 쓰니가 불편하면 부모님이랑 얘기를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 아니면 오늘만 참고 다음에 또 듣게 되면 그때 얘기해봐도 되고
6년 전
익인126
애 낳으면 집에서 관계 금지라니 역겹다니
6년 전
익인129
나는 다음에 결혼하면 집을 두 개 둬야겠어!
그럼 안 걸리겠지!?
6년 전
삭제된 댓글
(2019/12/29 22:42:10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142
진짜 인정
6년 전
익인145
인정
6년 전
익인177
ㅇㅈ 가족 간에도 배려 존중은 필요한 관리임 자식들이 말도 못하는 애기면 몰라도 알거 다 알 나이까지 컸으면 당연히 조심하는게 맞음
6년 전
익인183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이거 트라우마야
6년 전
익인131
나도 초5 때 그런 적 있었는데 너무 당황스럽고 무섭고 심장 뛰더라 그때 한 겨울이었는데 1시간 동안 베란다에서 문 닫고 이어폰 끼고 있었어 그때 그 기분 아직도 있지 못해... 쓰니 마음 너무 이해된다
6년 전
익인134
나도 초딩때 충격이었는데 성인된 지금은 이어폰끼고 그러려니한다 ㅎㅎ....사랑하니까 뭐 근데 소리는 듣기시러 흑흑
6년 전
익인146
이건 진짜 안겪어보면 몰라ㅜ 부모님이 그런걸 하는게 싫다는게 아니라 옆방에서 사람 있는걸 아시면서 거실에서 성행위 적나라하게 하고 온갖 소리 다 들리는걸 어렸을때 들으면 충격이 진짜 얼마나 큰데..ㅠ 물론 충격을 안받은 사람도 있겠지 하지만 이건 성교육에서도 조심해야한다고 말하는 주제야 나는 실제로 초등학교때 저 일을 경험했고 중3까지 트라우마 계속 됐었어 내가 울면서 우리 있을때는 조심해주명 안되냐고 해서 해결됐고 내동생이랑 나랑 진짜 힘들었어..ㅜ 그런 소리 들리면 둘다 움직이지도 못하고 숨도 조용하게 쉬려하고 심장은 쿵쾅거리고 진짜..
6년 전
익인147
헐 거실은 오바다 안방도 아니고 ㅜㅜ...
6년 전
익인157
그치ㅜㅜㅜ 안방에서 해도 다 들리더라,,, 그래서 저 말한 후에는 부모님이 미안하다고 그거까지 생각 못했다고 사과 해주시고 이제 둘이 따로 데이트하고 오셔 주말에 놀러가시고
6년 전
익인148
방에서 해야되는거지 대놓고 그러면 트라우마 생기지
6년 전
익인149
와 글도 그렇고 댓글도 너무 충격임.... 난 부모님이 너무 매너 없다고 생각했는데... 우리 부모님은 거의 주기적으로 호텔가심....
6년 전
익인150
주기적이라는게 기간을 잡고 가시는거야? 갑자기 그런경우에는 두분이 새벽에 나가셔? 어떤방법이 좋은건지 궁금
6년 전
익인154
음 딱 기간이 정해져있는건 아니고 우리 어렸을 땐 모르겠어 근데 한 중고딩??(지금은 다 성인)우리가 알거 다 알 때 쯤?? 부터는 그냥 두분 퇴근하셔서 싱글벙글 티내고 가셔 데이트하고올게~~~ 이러시고 다음날 호텔 웰컴티나 쿠키 이런거 주시면 아~~하고 알지
6년 전
익인159
아 그냥 데이트날처럼? 좋은 방법이다 근데 이번 문제는 갑자기 그러다가 알게되는 문제같음 날잡고 나가시는것 외에 새벽이라던지
6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익인181
222 이거정말... 초등학생땐가 어려서 모른다고생각하는지 다같이있을때도 이불속으로 막 만지고 음담패설하고.... 진짜 너무했어 ㅠㅠ.... 이거때문에 엄마아빠 지금도싫어난 흑흑
6년 전
익인162
난 진짜 모르고 문열은적있거든..아침에..
헉 하면서 하던거 계속해 미안~ 하고 문 닫아준적있어ㅋㅋㅋㅠ
6년 전
익인163
아니 그러면 형제자매가 혼자 할때 소리 다 들리게 해도 되는건가 최소한 몰래하는 정성은 보여야지 애가 뭐 실수로 봤다 이러면 애가 잘못한건가 부모가 성의없었던거지
6년 전
익인164
근데 집에 자식들 다 있는데 모텔을 가거나 자식들이 집을 비울때를 기다리지 못할 정도로 성욕을 못참는 건 아니지 않아? 매번 어디서 하냐니 가족이 없을 때 해도 되고 모텔가서 해도 되잖아 그리고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른데 직접 겪은 익들이 트라우마고 역겨웠다는데 이상한 취급하지좀 마.. 당연히 그럴 수 있는거임
6년 전
익인166
사랑하니까 하는게 당연하다는 익들은 성욕도 자연스러운 인간의 본능이니까 가족들 다 있는데 소리내면서 ㅈㅇ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는 거임?
6년 전
익인165
아 나 그걸로 트라우마 엄청 심하게 생겼었어 그래서 스스로 잊으려고 해서 정확히는 기억이 안나는데 그 때 계속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야 우리집이 방끼리 서로 진짜 가깝거든 그래서 가서 문 열었는데 부모님이 옷 다 벗고 이상하게 있길래 너무 놀라서 문 닫고 내방가서 문잠구고 울었었어 그 때는 애기때라 아무것도 모르던 때여서 더 충격이었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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