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끼리 놀러가자고 차까지 다 탔는데 본인 피곤하고 티를 팍팍내면서 어디가고싶어 나는 힘들고 가기싫지만 해줄게 에휴 해준다 이런식이래서 빡쳐서 걍 쉬라고하고 엄마랑 놀다 들어왔는데 아빠가 하는 말이 아 나는 집에만 있는거 너무 힘들다고 힘들다고 더 해서 정 다 떨어짐 우리 몰래 소세지 다 먹어놓고 자서 체해놓고 힘들다고 찡찡대는데 너무 빡쳐 엄마가 화나서 한 마디하려고 했는데 지금 복수하냐는둥 하는데 진짜 꼴도 보기싫어 어떡해 진짜 아
|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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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가족끼리 놀러가자고 차까지 다 탔는데 본인 피곤하고 티를 팍팍내면서 어디가고싶어 나는 힘들고 가기싫지만 해줄게 에휴 해준다 이런식이래서 빡쳐서 걍 쉬라고하고 엄마랑 놀다 들어왔는데 아빠가 하는 말이 아 나는 집에만 있는거 너무 힘들다고 힘들다고 더 해서 정 다 떨어짐 우리 몰래 소세지 다 먹어놓고 자서 체해놓고 힘들다고 찡찡대는데 너무 빡쳐 엄마가 화나서 한 마디하려고 했는데 지금 복수하냐는둥 하는데 진짜 꼴도 보기싫어 어떡해 진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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