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니면서 자존감 많이 낮아진 것 같다,우울하고 쉴땐 어디 나가기가 싫고 아무하고도 만나기가 싫더라, 요즘 지인들 친구들 연락도 귀찮고 싫어서 안받고 카톡 안봐서 한참 밀렸는데 답하기도 귀찮고 다 싫다. 솔직히ㅋㅋㅋㅋ내가 걔네한테 기분 상한것도 있고 실제로도 자존감 낮아지고 아무하고도 만나기 싫고 혼자가 편해진것도 사실이라 더이상 연락해도 너희 연락 안받을거라고 이렇게 돌려?핑계대듯 말 했단 말임. 저렇게 말한거 보면 어때? 나 너희랑도 연락 안할거야 라고 바로 알아듣겠어??내가 말을 잘 못해서 횡설수설 해가지고 걔네가 못알아들었을까바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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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