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런 강박이 있는거같애 사소한거라도 걱정이 되고 불안한게 마음에 있으면 그것만 생각하게 되고 계속 불안하고 마음에 쓰여 심하면 그것만 생각하다가 새벽에 자고 일어나서도 계속 생각나... 근데 문제는 그런 걱정이 바로 해결될 수 있는거라면 바로 해소하거나 하는데 그런게 아닐때 진짜 진심으로 일상생활이 안될때도 있어 마음이 항상 괴롭다고 해야하나? 정말 편안하고 행복할 때도 있긴한데 되게 짧아 길어봐야 한 2~3일? 수시로 내가 지금 정말 행복한가? 마음에 걸리는게 없는가? 생각해보고 있으면 또 그 생각... 그리고 행복하지 않다는 생각에 더 속상해하고 불안해져.. 이거 나 좀 문제 있는거지 ㅠㅠ

인스티즈앱
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