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양이 호텔에 맡긴다 - 24시간 cctv 있고 매일 밥 물 간식 급여해주고 화장실 치워줌 2 지인한테 부탁한다 - 이틀에 한 번씩이라도 와서 밥 물 주고 화장실 치워달라고한다(아직 부탁 안 해봤는데 가능하면 매일 올 수 있게 할거야 ㅠㅠ) 1이 더 안전할거같긴한데 아무래도 낯선 환경에 오래 있는게 엄청 스트레스일거같아서ㅠㅠㅠㅠ 근데 2로 하면 지인이 방문할 때말고는 뭘하고있는지 잘 지내는지 모르니까 ㅜㅜ 아니면 2로하고 가정용 cctv를 설치하고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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