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들은 한평생을 환자들을 위해서 병원에서 보내고(뭐 중간에 그만둘수도 있지만...! 쭉 한다했을때) 늙어서도 다시 병원으로 돌아올텐데 앞으로도 계속 병원에서 사는 삶이 무섭지 않아? 나는 우리 할아버지 아파서 통곡하면서 응급실 오시는거 보면 늙고 아픈게 너무 무서운데 항상 응급실 간호사분들은 다 침착하게 목소리도 항상 크고 그러시더라구.....익들은 그런 환자분 보면 어떤 생각이 들어? 간호사라는 직업이 진짜 짜증나고 힘든 직업이라던데...정말 환자를 위해서 봉사해야겠다 이 마음하나로 간호사가 됐어? 그리고 지금 된거 안후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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