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너무 떨려서 길게는 못쓰겠고 아빠가 술취하면 성격이 ㄱ같아지는데 오빠가 2n년간 참다가 오늘 조금 대들었거든(그래봤자 욕하지마시라 정도?) 그랬더니 오빠 때려죽일듯이 달려들다가 엄마랑 나까지 맞고 더 큰일날것같아서 경찰불렀는데 경찰오니까 오빠랑 나랑 엄마가 자기한테 대들었다고 아무일도 아니라고 우리 이상한사람들만들고 경찰들 내보낸상태야. 일단 아빠 화장실에 들어가서 또 언제 행패부릴지 모르겠는데 경찰은 왜 그냥 아빠말만 곧이곧대로 듣고 간걸까 물론 경찰 두분이 오셔서 한분은 오빠말 듣고 한분은 아빠말듣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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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폐주의) 엄마와 안전이별하라고 난리 난 스레드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