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소에 연락을 잘 안하고 안 보는데 정말 이 친구랑 연락 안 한지 몇 달 되었는데 어제 친구한테 “연락 안하기 있냐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연락 왔거든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 하고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다음에 꼭 만나자 이렇게 했는데 친구가 됐다 이미 마음 식었다 이렇게 왔어ㅠㅠㅠ 어떻게 하면 친구가 마음 풀릴 까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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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평소에 연락을 잘 안하고 안 보는데 정말 이 친구랑 연락 안 한지 몇 달 되었는데 어제 친구한테 “연락 안하기 있냐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연락 왔거든 그래서 내가 미안하다 하고 너도 새해 복 많이 받고 다음에 꼭 만나자 이렇게 했는데 친구가 됐다 이미 마음 식었다 이렇게 왔어ㅠㅠㅠ 어떻게 하면 친구가 마음 풀릴 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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