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하고 싶었던 것을 한 번 해보려고 재수를 했어 근데 그게 묵살이 됐어 싫어졌다거나 그런 건 아닌데 현실의 벽에 부딪혀서 그 꿈을 잠시 접었어 그래서 다음해에 그냥 성적 맞춰서 그냥저냥한 과로 이제 입학을 준비 중이고 이 시기에 원래 하려고 했던 것 다음으로 관심 있는 것을 도전할 수 있는 기회?가 왔어 아직 성공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장기로 해야하기 때문에 이번에도 아마 학교 가는 걸 미뤄야 할 확률이 커 그런데 부모님은 “어떻게든 대학교는 가야한다 대학 안 가서 뭐할거고, 안 나온 사람과 나온 사람의 월급이 차이가 난다” 라고 생각하셔 지금 이 시기에 원래하려고 했던 것 다음으로 관심 있는 것을 도전할거야 말거야? 진지하고 신중하게 생각해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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