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에 못버티겠어서 말 안하고 퇴사하니까 이제와서 서운하다고? 상의했었으면 또 똑같은 얘기했을거아니야 매번 이래서 너무 고민이고 힘들다 다 그래 다 힘들어 어떤일을 하든 힘든건 당연한거야 라고 말하는 사람한테 누가 얘기를 하고싶어할것같은데 그래놓고 무슨 갑자기 퇴사했다고해서 황당하고 서운해? 본인들이 원하는대로 대학갔고 원하는대로 바로 취업해서 지금까지 계속 일했어 적금 부은거 가지고 먼저 집에 있는 빚 갚으라고해서 갚았고 그거 채우려고 또 일했어 근데 저렇게 얘기해버리면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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