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량이 두병인데 네병 반? 그 이상 마신 적이 있었어 어려운 자리라 취하지는 않아서 편안하게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까 온 몸 특히 팔이 땡땡 부어서 터질거같은 고통이 진짜... 팔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 팔에 두드러기도 올라오고 이런 사람 많나 많이 심각한거겠지 이런 적은 처음인데... 이 날 이후로 술 무서워서 못먹겠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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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량이 두병인데 네병 반? 그 이상 마신 적이 있었어 어려운 자리라 취하지는 않아서 편안하게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까 온 몸 특히 팔이 땡땡 부어서 터질거같은 고통이 진짜... 팔 잘라버리고 싶을 정도 팔에 두드러기도 올라오고 이런 사람 많나 많이 심각한거겠지 이런 적은 처음인데... 이 날 이후로 술 무서워서 못먹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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