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다니면서 고3 9월 전까지만 해도 취업준비 했는데 9월에 수시원서 넣으려니까 그동안 내가 엄청 빡세게 성적관리를 한 게 아니라서 인서울은 포기했고 우리지역에 있는 대학 합격해서 가는데 내 주변 고3들은 다 재수학원 들어가고 좋은 대학 가려고 하는 거 보면 나만 너무 한심하게 사는 거 같고 뭔가 씁쓸하다...ㅜ
| 이 글은 6년 전 (2020/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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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성화고 다니면서 고3 9월 전까지만 해도 취업준비 했는데 9월에 수시원서 넣으려니까 그동안 내가 엄청 빡세게 성적관리를 한 게 아니라서 인서울은 포기했고 우리지역에 있는 대학 합격해서 가는데 내 주변 고3들은 다 재수학원 들어가고 좋은 대학 가려고 하는 거 보면 나만 너무 한심하게 사는 거 같고 뭔가 씁쓸하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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