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탄 굴러가는 것고 내 눈으로 보고 사람들 진짜 무서웠음 소리지르고 지나가는 사람한테 시비걸고 나 뒤에서 밀치고 가방 뺏으려해서 진짜 무서웠다.. 경찰도 도와줄 수 없다고 알아서 가라고 저 무서운 인파들 뚫고 지나가래서 절망스러웠음 죽어라 뛰어서 그 시위대 벗어나니까 너무 평화롭고 사람들 아무렇지 않게 다녀서 회의감 들었다..? 레스토랑에서 여유롭게 한잔하고 있어.. ㅋㅋㅋㅋ 진짜 회의감 장난 아니였다 저기는 아수라장인데 여기는 그냥 다른 세상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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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나나, 강도에게 되레 역고소 당했다.. 살인미수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