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솔직히 층간소음문제는 윗집이 죄송해해야하는거알아 근데 아랫집아줌마 좋게보이지가않아서 왜 또 저러나 싶고 저 집이 예민한거같이느껴져 우리집이 아랫집 싫어지게 된게 이사올때 우리아파트는 미리 공고하거든 엘베에 몇시부터 몇시까지 이사오니까 양해부탁드린다고? 또 우리집이랑 우리집 인테리어 시공업자분들이 양해를 미리 드렸는데 되게 궁시렁궁시렁 하시더라고 그러면 자기는 도대체 어디서 쉬는거냐부터해서 돈 내놓으라고 요구까지했어 몇백만원 얘기하면서... 우리도 돈 내고 들어오는거고 이사전에 소박하게 뭐 드리면서 양해도 구했는데 아랫집 아줌마가 자기 불편하다고 돈 요구하고그랬어 그 일 있고나서 이번에 그집이랑 두번째 트러블 생긴건데 우리집 강아지 온지 한달됐고 1키로대 초반에 바닥에 매트랑 장판도 다 깔았거든 열시 넘어서는 거실에서 못 뛰어놀게하고 내방에서 놀게해 그런데도 경비실에 전화해서 항의 엄청 넣는거같더라고 다른사람이면 모르겠는데 저 아줌마가 저러니까 왜 또 저러나싶어 어떻게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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