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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50
이 글은 6년 전 (2020/1/04) 게시물이에요
딸이니까 걱정돼서? 그럼 이건 딸들이 일찍일찍 다닐 게 아니라 아들 키우는 부모가 아들 단속 잘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아들들은 외박도 여친이랑 놀러 다니는 것도 자유인데 정작 그 여친인 딸들은 다 간섭받고 외박도 몰래몰래 하고 인증샷 필수인 경우가 대다수고... 딸들이 위험하니까 일찍 다니라는 건 성범죄 일어날 수 있으니까 짧은 치마 입지 말라는 격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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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아직 안전하지 않은 세상이니 조심해서 나쁠건없지....나도 내 딸 생기면(아들이라도) 본문처럼 엄청난 간섭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통금과 외박여행 허락여부는 둘거같애..혹시라도 내가 자유롭게 외박해라 여행다녀라 하다가 내 딸한테 뭔일이라도 나면 가해자는 당연 밉고 증오스럽겠지만 내 자신도 너무 싫을거같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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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5
이건 당해봐야 알아
일찍일찍 다니라고 혼내는 건 그럼 일찍 안 다니면 내 탓도 있다는거야?
위험하다고 해서 애들이랑 파티룸 잡고 안에서만 놀고 오겠다고 했는데 그것도 쿠사리 줌;
걍 여자애들이 술먹고 노는게 싫은거지 뭐
오빠 외박하고 술먹고 다니는 거 다 봤는데 위험은 저만 해당되나요?
새벽 1,2시까지 독서실 혼자 다니는 건 안 위험하고 내가 친구 만나서 우르르 돌아다니는 건 위험해?
친구들 만나는 곳 우리집에서 도보 3분 거리인데도 난리...ㅋ...
게하 같은데서 사건 생기면 봣냐고 나보고 다니지 말라고 난리... 그래서 돈 더 써도 호텔만 가겠다 해도 난리
여자 둘이 가도 위험하다 할거면 그럼 남친이랑 간다고 말씀드리면 안심하나욬ㅋㅋㅋㅋ앞뒤가 안 맞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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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나도.. 두살 어린 남동생은 어렸을 때부터 친구 집에서 자고 오는 거 아무렇지않게 허락 받고 그랬는데 나한테는 여자애는 밖에서 자는 거 아니라고 외박 허락 거의 안 해줘서 허락 받으려고 전화 걸어서 물어볼 때마다 눈치 엄청 보고 살았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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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0
인정 나 중학교 때 처음으로 친구네집에서 자봤잖아ㅋㅋㅋ 오빠는 자유로우면서 맨날 나만그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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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공부한다고 새벽까지 밖에 있는 건 괜창ㅎ고 노는 건 안된다니 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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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2
ㅇㄱㄹㅇ 짜증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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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나도 남동생은 나가서 1박 2일 2박 3일 놀아도 냅두는데 나는 밤 11시만 넘어도 전화하고 외박하면 숙소 위치 친구 누구랑 자는지 하나하나 다 보고해야하고... 걱정되시는 마음은 알겠는데 답답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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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나도 이해가 안됐는데 범죄가....너무...그알 보면 세상 나쁜 사람들 많이 나오잖아....신체적으로 더 취약해서 그런 거 아닐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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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딸을 못믿는 게 아니라 세상을 못 믿는 게 아닐까...? 그렇다고 혼내는 건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세상의 모든 나쁜 사람들을 통제시킬 수는 없잖아ㅠㅠㅠㅠ 물론 여자로 태어난 딸들은 부모님들과 항상 이런부분에서 트러블이 언제나 있는 것 같아.. 근데 반대로 내가 부모라도 이 세상에 딸을 낳아 놓고 안심 할 수 없을 것 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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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근데 나라도 그럴것같아서 이해는 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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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사실상 울 부모님이 그랬던 이유는 이해감. 내 자식은 그리 안할거지만 우리 부모님을 원망하지는 않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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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1
난 자취 허락 안 해줘서 진짜 돌겠어ㅠㅠㅠㅠㅠㅠ 아빠가 절대절대절대 안된다고 뭐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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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3
본문 논리적으로는 틀린말 하나 없는건 사실인데 난 부모님 마음도 이해는 가서 대놓고 뭐라고는 안하고 그냥 자취로 빠짐 뭐라하고 싶지는 않은데 싫어섴ㅋㅋㅋㅋ 실제로 오빠는 통금 단속 전혀 없고 난 늦으면 전화하고 그러셨거든.. 말이야 당연히 아들 가진 부모가 조심해야되는데 말이 쉽지 현실에서는 아들 가진 부모가 다 그러지않으니까ㅠㅠㅠ 난 부모님 이해는 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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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7
22222 맞는 말인데 부모님도 이해는 가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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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4
나 23살인데 스무살 남동생 4일전에 성인되자마자 바로 술먹고 외박하더라 난 지금까지 해본적도 없음ㅋㅋㅋㅋ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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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6
아무래도 위험한 상황이 있을때 물리적으로 여자가 불리하니까 너무 약해 힘이.. 조심히 다녀야 될듯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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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9
진짜...숨막혀서 미쳐버릴거같아..성인인데 뭐 맨날 안된다그러고 20살인데 통금 10시였음ㅋㅋㅋㅋ어쩌다 11시에 들어가면 무슨 아침 11시에 들어간것 처럼 혼냄ㅋㅋㅋㅋㅋ21살되니까 통금 11시래..ㅋㅋㅋㅋ빨리 자취해야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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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0
ㅁ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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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1
동생 19살인데 친구들이랑 캠핑 다녀옴
난 외박 일절 앖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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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3
+난 21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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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4
난 통금은 있는데 외박은 돼... 밤에 밖에 돌아다니는 게 싫으신가봄 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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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5
휴.. 나는 내가 사는 지역을 벗어나 본 적이 없어 당일치기도 안 되고 외박도 안 되고 친구 집에서 자는 거나 24시간 카페, 열람실, 도서실 등 한 번도 해본 적 없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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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6
근데 실제로 부모님이 남자애라~ 좀 풀어놔야된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 분들 많이봄 그에비해서 딸들은 확실히 통금이라던가 옷차림 지적하시는 분들 많더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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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7
이론적으로는 쓰니가 맞는데 세상이 옳다고 생각하는대로만 흘러가질 않으니까? ㅎㅎ 나쁜일이 여자한테만 생기니까 그런거야 진짜 나도 답답하다 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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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8
우리집은 딸만 있고 통금이나 단속 없어서 모르겠는데 이런 일이 많구나...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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