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못 본지 3년 된 동생이 있는데 나 수험생때 실기 준비하게 과외 시켜달라할땐 돈 없다하고 그때 중학생이던 동생 컴퓨터 학원 보냄. 나는 대학 졸업할때까지 노트북 없었는데 동생 고등학생때 최신형으로 노트북 사주고, 동생 사줬는데 첫째가 없으니깐 나도 사주긴 사줬는데 단종되기 전에 떨이로 파는 거 사줌 동생은 자기가 편애 받는거 인정 안 함. 그런데 부모님은 동생 편애함. 동생 계절학기 듣는 동안 기숙사비라고 150만원 필요하다고 엄마한테 돈 달라 함. 엄마는 아빠한테 달라하고 아빠는 나한테 꿔삼. 그게 여름방학이었고 계절학기 기숙사비가 150만원라는게 이해 안 되는데 주긴 줬는데 지금 2학기가 끝났는데도 돈 못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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