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강아지 좋아했었고 주위에 키우는 사람들도 있었고 그렇지만 물려본 적도 있고 보는 건 좋은데 간격이 어느정도 유지된 게 좋지 가까이서 다가오는 건 좀 무섭거든 뉴스 등에서 근 몇년 간 그런 사례를 봐서 그 이후로 더 그래. 근데 길 걷다보면 강아 엄청 많은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보면 달라붙으려는 경우가 많더라구 근데 끈은 길고 주인들은 편하게 다니는데 내쪽으로 자꾸 따라붙으니까 겁나서 빠르게 걷거나 피한단 말이야. 작아도 애들이 갸르릉 거리거나 휙 무는 건 무서우니까 그러다 몇 번 넘어지기도 하고... 내가 대놓고 피하는 거 봐놓고도 주인들은 매번 넋놓고 있고 주인보다 멀리 떨어진 나한테 가까우니까 진짜 미치겠어 주위에 왜 다들 이래ㅠㅠ 나도 지인 집 강아지나 좀 친한 애들이고 서로 신뢰가면 괜찮은데 낯선 강아지는 무섭고 물리는 것도 의외로 주위에도 적지 않아서 겁난다 어릴 때 익숙해져서인지 오히려 큰 개들은 겁이 덜 나는데... 작은~중간 크기 강아지들 너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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