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안 보이는 곳이고 별 말도 없었어서 몰랐는데 오늘 데이트 하는데 드러내고 왔더라고 그 부분을 딱 보지 않는 이상 모를 정도긴 한데 티가 난다면 꽤 난다고 할 수 있을 정도? 흠 사람에 따라 징그럽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익인들이 나라면 어떤 생각이 들 것 같아? + 사실 내 얘기야ㅠㅠ 소이증 맞고 어릴 땐 무조건 가렸었는데 크면서 수술했고 티는 많이 나는데 그래도 뭐 어떤가 이제 드러내도 괜찮지 않나 싶어서 고민하는 중이야 내일 데이트인데 머리 묶고 싶거든 ㅠㅠ 다들 의견 고마워!! 아직 용기가 덜 나서 고민은 된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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